일단 젠지가 이번에 MSI 우승하면서 드디어 국제전 무관 딱지 제대로 뗀 게 제일 큰
사건임. 쵸비는 이제 진짜 신계로 올라간 느낌이고 기인까지 성불해서 팀 분위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수준임.
지금 젠지 포스만 보면 서머도 그냥 씹어먹으면서 골든 로드 도전할 기세라 다른 팀들이
어떻게 비빌지가 관건임. 사실상 지금 롤판은 젠지 독주 체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체급이
너무 높아졌음.
T1은 MSI에서 조금 아쉽게 마무리하긴 했어도 여전히 저력 무시 못하는 팀인 건 다들 알
거임. 페이커 컨디션이랑 제오구케 폼만 다시 정점으로 올라오면 서머 결승에서 충분히 복수전
가능해 보임.
근데 이번 서머가 진짜 재밌는 게 한화생명이 ㄹㅇ 복병이라 3강 구도가 뚜렷함. 피넛
중심으로 운영 다듬어지니까 체급 하나만큼은 젠지한테도 안 밀리는 모습 자주 나오더라고.
그리고 이번에 사우디에서 열리는 EWC 때문에 시즌 중에 해외 나가는 일정이 변수가 될
듯함. 비행기 오래 타고 시차 적응하다 보면 메타 해석이나 컨디션 관리에서 삐끗하는 팀
무조건 나옴.
개인적으로는 KT가 또 얼마나 롤러코스터를 탈지도 이번 시즌 최고의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함. 이 새끼들은 강팀 다 잡다가도 갑자기 밑바닥 팀한테 대주기도 해서 도무지 예측이
안 됨.
서머 우승팀이 월즈 1시드 직행이라 다들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 텐데 벌써부터 커뮤니티
타오를 거 생각하니 어질어질하네. 과연 젠지가 서머까지 먹고 캘린더 그랜드 슬램 도전할지
아니면 대항마가 나올지 지켜보는 맛이 있을 듯함.
결국 밴픽 싸움이랑 바뀐 라인 스왑 메타에 누가 제일 빨리 적응하느냐가 순위 결정할 것
같네. 다들 자기 응원하는 팀 폼 떨어졌다고 너무 욕하지 말고 일단 시즌 시작하면 응원이나
박아주자.
사건임. 쵸비는 이제 진짜 신계로 올라간 느낌이고 기인까지 성불해서 팀 분위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수준임.
지금 젠지 포스만 보면 서머도 그냥 씹어먹으면서 골든 로드 도전할 기세라 다른 팀들이
어떻게 비빌지가 관건임. 사실상 지금 롤판은 젠지 독주 체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체급이
너무 높아졌음.
T1은 MSI에서 조금 아쉽게 마무리하긴 했어도 여전히 저력 무시 못하는 팀인 건 다들 알
거임. 페이커 컨디션이랑 제오구케 폼만 다시 정점으로 올라오면 서머 결승에서 충분히 복수전
가능해 보임.
근데 이번 서머가 진짜 재밌는 게 한화생명이 ㄹㅇ 복병이라 3강 구도가 뚜렷함. 피넛
중심으로 운영 다듬어지니까 체급 하나만큼은 젠지한테도 안 밀리는 모습 자주 나오더라고.
그리고 이번에 사우디에서 열리는 EWC 때문에 시즌 중에 해외 나가는 일정이 변수가 될
듯함. 비행기 오래 타고 시차 적응하다 보면 메타 해석이나 컨디션 관리에서 삐끗하는 팀
무조건 나옴.
개인적으로는 KT가 또 얼마나 롤러코스터를 탈지도 이번 시즌 최고의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함. 이 새끼들은 강팀 다 잡다가도 갑자기 밑바닥 팀한테 대주기도 해서 도무지 예측이
안 됨.
서머 우승팀이 월즈 1시드 직행이라 다들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 텐데 벌써부터 커뮤니티
타오를 거 생각하니 어질어질하네. 과연 젠지가 서머까지 먹고 캘린더 그랜드 슬램 도전할지
아니면 대항마가 나올지 지켜보는 맛이 있을 듯함.
결국 밴픽 싸움이랑 바뀐 라인 스왑 메타에 누가 제일 빨리 적응하느냐가 순위 결정할 것
같네. 다들 자기 응원하는 팀 폼 떨어졌다고 너무 욕하지 말고 일단 시즌 시작하면 응원이나
박아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