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우승하고 나서 더 거침없어진 느낌임. 실력은 확실히 KBL 탑티어인 거 부정
못하겠는데 입담이 진짜 장난 아님.
최근 인터뷰나 행보 보면 본인 실력에 대한 자부심이 거의 하늘을 찌르는 수준이네. 안티들
반응 딱히 신경 안 쓰고 마이웨이 걷는 거 보면 멘탈 하나는 진짜 탈일반인급인 듯함.
부상 관리만 잘하면 이번 시즌도 무서울 것 같은데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확실히
대체 불가능임. 솔직히 리그 흥행 면에서는 이런 빌런 캐릭터가 하나쯤 있어야 재밌긴 한데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는 여전히 씨게 갈릴 듯하네.
못하겠는데 입담이 진짜 장난 아님.
최근 인터뷰나 행보 보면 본인 실력에 대한 자부심이 거의 하늘을 찌르는 수준이네. 안티들
반응 딱히 신경 안 쓰고 마이웨이 걷는 거 보면 멘탈 하나는 진짜 탈일반인급인 듯함.
부상 관리만 잘하면 이번 시즌도 무서울 것 같은데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확실히
대체 불가능임. 솔직히 리그 흥행 면에서는 이런 빌런 캐릭터가 하나쯤 있어야 재밌긴 한데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는 여전히 씨게 갈릴 듯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