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보홀 여행 계획 짜다가 진짜 대박인 곳 발견함. 알로나 비치 근처에 독도 카페라는
곳이 있다는데 이거 나만 이제 알았음? 한국인 부부가 4년째 운영 중이라는데 서경덕 교수랑
독도사랑운동본부에서 독도 히어로로 선정했다고 함.
솔직히 타지에서 자기 장사하면서 독도 이름 걸고 홍보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그냥
카페만 운영하는 것도 힘들 텐데 독도 알리겠다고 저렇게 꾸준히 하는 거 보니까 진짜
리스펙하게 됨. 요새 보홀에 한국인 관광객들 엄청 가는데 이런 곳은 무조건 가서 팔아줘야
한다고 봄.
나중에 보홀 가면 여기는 무조건 코스에 넣어서 다녀올 생각임. 카페 분위기도 궁금하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올 텐데 거기서 독도가 우리 땅인 거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효과가
장난 아닐 듯함. 이런 분들이 진짜 민간 외교관이지 딴 게 애국인가 싶네.
카페 메뉴나 인테리어도 독도 느낌 나게 잘 해놨을지 벌써부터 기대됨. 이번에 독도 히어로
프로젝트로 더 알려지면 사람 더 많아질 것 같은데 웨이팅 생기기 전에 가봐야겠음. 혹시
최근에 보홀 가서 여기 들러본 사람 있으면 분위기 어떤지 댓글로 좀 알려줘라.
곳이 있다는데 이거 나만 이제 알았음? 한국인 부부가 4년째 운영 중이라는데 서경덕 교수랑
독도사랑운동본부에서 독도 히어로로 선정했다고 함.

솔직히 타지에서 자기 장사하면서 독도 이름 걸고 홍보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그냥
카페만 운영하는 것도 힘들 텐데 독도 알리겠다고 저렇게 꾸준히 하는 거 보니까 진짜
리스펙하게 됨. 요새 보홀에 한국인 관광객들 엄청 가는데 이런 곳은 무조건 가서 팔아줘야
한다고 봄.

나중에 보홀 가면 여기는 무조건 코스에 넣어서 다녀올 생각임. 카페 분위기도 궁금하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올 텐데 거기서 독도가 우리 땅인 거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효과가
장난 아닐 듯함. 이런 분들이 진짜 민간 외교관이지 딴 게 애국인가 싶네.

카페 메뉴나 인테리어도 독도 느낌 나게 잘 해놨을지 벌써부터 기대됨. 이번에 독도 히어로
프로젝트로 더 알려지면 사람 더 많아질 것 같은데 웨이팅 생기기 전에 가봐야겠음. 혹시
최근에 보홀 가서 여기 들러본 사람 있으면 분위기 어떤지 댓글로 좀 알려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