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도 보면 인구는 계속 느는데 정작 인프라는 못 따라가는 느낌이 확 듦. 어디 행사
좀 괜찮다 싶으면 기본 두세 시간 줄 서야 된다는데 이게 사람 사는 건가 싶음.
외국인 비율은 3.5퍼밖에 안 된다는데 체감상으로는 훨씬 북적거리는 것 같음. 공짜 행사
같은 거 많아봐야 사람만 몰리고 서비스 질만 떨어지는 것 같아서 솔직히 반갑지도 않음.
정치권도 경기도 가지고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게 진짜 피곤함. 법카 의혹부터 대북
송금까지 특검 하네 마네 맨날 싸우는 거 보면 도민으로서 자괴감 듦.
뉴스 보면 사건 사고도 선 넘는 게 너무 많아서 무서움. 리모컨으로 애를 때려 숨지게
했다는 기사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경기도가 넓어서 그런지 별의별 빌런들이 다 모이는
느낌임.
작년에 관람객 650만 명 찍었다고 홍보하던데 내실은 하나도 없는 듯함. 겉만 화려해
보이지 정작 사는 사람들은 교통 체증에 사람 구경만 하다 끝나는 기분이라 별로임.
내 생각엔 지금처럼 양으로만 승부할 게 아니라 질적인 부분을 좀 신경 써야 할 것 같음.
지금 상태로 계속 가면 그냥 서울 옆에 붙어있는 거대한 베드타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듯함.
좀 괜찮다 싶으면 기본 두세 시간 줄 서야 된다는데 이게 사람 사는 건가 싶음.
외국인 비율은 3.5퍼밖에 안 된다는데 체감상으로는 훨씬 북적거리는 것 같음. 공짜 행사
같은 거 많아봐야 사람만 몰리고 서비스 질만 떨어지는 것 같아서 솔직히 반갑지도 않음.
정치권도 경기도 가지고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게 진짜 피곤함. 법카 의혹부터 대북
송금까지 특검 하네 마네 맨날 싸우는 거 보면 도민으로서 자괴감 듦.
뉴스 보면 사건 사고도 선 넘는 게 너무 많아서 무서움. 리모컨으로 애를 때려 숨지게
했다는 기사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경기도가 넓어서 그런지 별의별 빌런들이 다 모이는
느낌임.
작년에 관람객 650만 명 찍었다고 홍보하던데 내실은 하나도 없는 듯함. 겉만 화려해
보이지 정작 사는 사람들은 교통 체증에 사람 구경만 하다 끝나는 기분이라 별로임.
내 생각엔 지금처럼 양으로만 승부할 게 아니라 질적인 부분을 좀 신경 써야 할 것 같음.
지금 상태로 계속 가면 그냥 서울 옆에 붙어있는 거대한 베드타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