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솔직히 잉어킹이 뭐라고 성수동에 4만 명이나 몰리냐. 이번에 포켓몬 스탬프 랠리
갔다가 진짜 사람한테 깔려 죽는 줄 알았음.
희귀 프로모 카드 한 장 받겠다고 전국에서 다 모인 것 같은데 현장 분위기 진짜
살벌하더라. 결국 인파 너무 몰려서 경찰 뜨고 행사 중단되는 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
내 생각엔 주최 측이 한국 포켓몬 팬들을 너무 우습게 본 듯함. 아무리 잉어킹이라도
한정판인데 이걸 오프라인 선착순으로 풀면 당연히 터지지 않겠냐.
결국 온라인 신청으로 바꾼다는데 진작 그렇게 하지 왜 사람들을 이 고생 시키는지 모르겠음.
오늘 가서 헛걸음하고 땀만 뺀 사람들 진짜 허탈할 듯함.
갔다가 진짜 사람한테 깔려 죽는 줄 알았음.

희귀 프로모 카드 한 장 받겠다고 전국에서 다 모인 것 같은데 현장 분위기 진짜
살벌하더라. 결국 인파 너무 몰려서 경찰 뜨고 행사 중단되는 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

내 생각엔 주최 측이 한국 포켓몬 팬들을 너무 우습게 본 듯함. 아무리 잉어킹이라도
한정판인데 이걸 오프라인 선착순으로 풀면 당연히 터지지 않겠냐.

결국 온라인 신청으로 바꾼다는데 진작 그렇게 하지 왜 사람들을 이 고생 시키는지 모르겠음.
오늘 가서 헛걸음하고 땀만 뺀 사람들 진짜 허탈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