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뮤직뱅크 챙겨보는데 홍은채랑 문상민 조합이 아직은 좀 어색한 느낌이 지워지질 않음.
문상민은 배우라 피지컬도 좋고 목소리도 좋은데 아이돌 특유의 하이텐션 따라가려면 아직은
적응기가 더 필요한 듯함.
은채는 이제 완전 여유 넘치는 베테랑 다 됐는데 둘이 나란히 서 있으면 묘하게 온도 차가
느껴져서 가끔 웃음이 나옴. 그래도 비주얼 합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시간 좀 지나면
괜찮아질 것 같기도 한데 지금은 아직 갈 길이 먼 느낌임.
근데 뮤뱅은 역시 무대 세트랑 조명 퀄리티 하나는 진짜 인정해줘야 함. 다른 음방들보다
확실히 돈 쓴 티가 팍팍 나서 좋아하는 그룹 나오면 무대 영상 돌려볼 맛은 확실히 있는
편임.
근데 카메라는 예전부터 느꼈지만 가끔 이해가 안 갈 때가 너무 많음. 멤버들 동선 꼬이는
것도 아닌데 뜬금없이 바닥을 잡거나 천장을 보여줄 때면 진짜 한숨 나옴. 중요한 포인트
안무 때 줌을 너무 당겨서 전체 대형 다 뭉개버리는 것도 제발 좀 고쳤으면 좋겠음.
요즘 컴백 라인업 빵빵해서 채널 고정하고 보는데 신인들 나와서 긴장한 거 보면 옛날 생각도
나고 귀엽긴 하더라. 엔딩 요정 할 때 카메라 쳐다보면서 뚝딱거리는 애들 보면 내가 다
민망한데 그게 또 실시간 라이브 방송의 묘미 아님?
다음 주에는 내가 기다리는 그룹도 나오던데 제발 그날은 카메라 감독님이 컨디션 좋았으면
좋겠네. 무대 세트 예쁘게 뽑아놓고 화면 이상하게 담으면 진짜 팬들 입장에서는 피눈물
나니까 말임.
그래도 뭐 누가 뭐래도 공중파 음방 중에는 뮤뱅이 제일 근본 있고 챙겨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건 부정 못 하겠음. 엠씨들도 합 좀 더 맞춰서 나중에는 전설의 조합 소리 들었으면
좋겠네.
문상민은 배우라 피지컬도 좋고 목소리도 좋은데 아이돌 특유의 하이텐션 따라가려면 아직은
적응기가 더 필요한 듯함.
은채는 이제 완전 여유 넘치는 베테랑 다 됐는데 둘이 나란히 서 있으면 묘하게 온도 차가
느껴져서 가끔 웃음이 나옴. 그래도 비주얼 합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시간 좀 지나면
괜찮아질 것 같기도 한데 지금은 아직 갈 길이 먼 느낌임.
근데 뮤뱅은 역시 무대 세트랑 조명 퀄리티 하나는 진짜 인정해줘야 함. 다른 음방들보다
확실히 돈 쓴 티가 팍팍 나서 좋아하는 그룹 나오면 무대 영상 돌려볼 맛은 확실히 있는
편임.
근데 카메라는 예전부터 느꼈지만 가끔 이해가 안 갈 때가 너무 많음. 멤버들 동선 꼬이는
것도 아닌데 뜬금없이 바닥을 잡거나 천장을 보여줄 때면 진짜 한숨 나옴. 중요한 포인트
안무 때 줌을 너무 당겨서 전체 대형 다 뭉개버리는 것도 제발 좀 고쳤으면 좋겠음.
요즘 컴백 라인업 빵빵해서 채널 고정하고 보는데 신인들 나와서 긴장한 거 보면 옛날 생각도
나고 귀엽긴 하더라. 엔딩 요정 할 때 카메라 쳐다보면서 뚝딱거리는 애들 보면 내가 다
민망한데 그게 또 실시간 라이브 방송의 묘미 아님?
다음 주에는 내가 기다리는 그룹도 나오던데 제발 그날은 카메라 감독님이 컨디션 좋았으면
좋겠네. 무대 세트 예쁘게 뽑아놓고 화면 이상하게 담으면 진짜 팬들 입장에서는 피눈물
나니까 말임.
그래도 뭐 누가 뭐래도 공중파 음방 중에는 뮤뱅이 제일 근본 있고 챙겨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건 부정 못 하겠음. 엠씨들도 합 좀 더 맞춰서 나중에는 전설의 조합 소리 들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