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국힘 공천 발표 난 거 보니까 인천 연수갑에 박종진 전 앵커를 단수 추천했더라고.
채널A 쾌도난마 때부터 입담 하나는 알아주는 양반이라 그런지 이번 매치업이 꽤 흥미진진해
보임.
상대가 무려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인데 이게 진짜 체급 차이가 날지 아니면 박종진이 이변을
일으킬지 벌써부터 커뮤니티가 시끌시끌함. 솔직히 정치 신인도 아니고 그동안 인천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거 생각하면 이번이 본인한테는 진짜 승부처인 듯함.
박종진 하면 사실 정치인 이미지보다는 방송에서 사이다 발언하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긴 함.
근데 인천시당위원장까지 지내면서 지역 바닥 다졌다고 하니까 예전이랑은 분위기가 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음. 인지도 면에서는 절대 안 밀리니까 해볼 만하다는 계산이겠지.
이번 공천 리스트 보니까 이진숙 전 위원장도 대구 달성으로 가고 이용 의원도 하남갑으로
가던데 전반적으로 좀 전투력 센 사람들을 전면에 배치한 느낌임. 특히 박종진은 워낙 방송
경력이 화려해서 토론회 같은 거 하면 진짜 볼만할 것 같음.
솔직히 내 생각엔 박종진이 특유의 친화력으로 중장년층 표심을 얼마나 긁어모으느냐가 관건인
듯함. 송영길이라는 거물을 상대로 얼마나 버텨줄지 아니면 진짜 사고 한 번 칠지 기대됨.
연수갑 살거나 이쪽 잘 아는 애들 있으면 분위기 어떤지 좀 알려줘.
이번 선거가 진짜 역대급으로 치열할 것 같은데 박종진 같은 인지도가 확실한 인물이
투입되니까 판이 더 커지는 기분임. 과연 앵커 출신 정치인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이름값만 내세운 공천일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
채널A 쾌도난마 때부터 입담 하나는 알아주는 양반이라 그런지 이번 매치업이 꽤 흥미진진해
보임.
상대가 무려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인데 이게 진짜 체급 차이가 날지 아니면 박종진이 이변을
일으킬지 벌써부터 커뮤니티가 시끌시끌함. 솔직히 정치 신인도 아니고 그동안 인천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거 생각하면 이번이 본인한테는 진짜 승부처인 듯함.

박종진 하면 사실 정치인 이미지보다는 방송에서 사이다 발언하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긴 함.
근데 인천시당위원장까지 지내면서 지역 바닥 다졌다고 하니까 예전이랑은 분위기가 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음. 인지도 면에서는 절대 안 밀리니까 해볼 만하다는 계산이겠지.
이번 공천 리스트 보니까 이진숙 전 위원장도 대구 달성으로 가고 이용 의원도 하남갑으로
가던데 전반적으로 좀 전투력 센 사람들을 전면에 배치한 느낌임. 특히 박종진은 워낙 방송
경력이 화려해서 토론회 같은 거 하면 진짜 볼만할 것 같음.

솔직히 내 생각엔 박종진이 특유의 친화력으로 중장년층 표심을 얼마나 긁어모으느냐가 관건인
듯함. 송영길이라는 거물을 상대로 얼마나 버텨줄지 아니면 진짜 사고 한 번 칠지 기대됨.
연수갑 살거나 이쪽 잘 아는 애들 있으면 분위기 어떤지 좀 알려줘.
이번 선거가 진짜 역대급으로 치열할 것 같은데 박종진 같은 인지도가 확실한 인물이
투입되니까 판이 더 커지는 기분임. 과연 앵커 출신 정치인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이름값만 내세운 공천일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