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성과급 6억 얘기에 오세훈이 한 말... 격차 진짜 심하긴 하네

남친몰래접속중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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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보니까 오세훈 시장이 노동절에 라이더들 직접 만나서 소득 격차 얘기한 거
떴더라. 거기서 한 말이 좀 뼈 때리는 내용이 많아서 커뮤에 공유해봄.

요즘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은 성과급으로 몇 억씩 터지는데, 라이더 같은 플랫폼 노동자들은
소득 격차 때문에 박탈감 느낄 수밖에 없다고 언급함. 실제로 2 대 98 시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기업 정규직이랑 비정규직 차이가 벌어지는 게 진짜 사회적 문제이긴 한 듯.

오세훈 말로는 서울시나 공공기관 차원에서 이런 격차를 어떻게든 줄여보려고 지원책을 찾고
있다는데, 사실 이게 구조적인 문제라 쉬운 일은 아닐 거임. 근무 여건은 나빠지는데 소득
차이는 더 벌어지니까 공공기관이 중간에서 완충 역할을 좀 해줘야 된다는 취지로 말한 것
같음.

배달 노동자들 안전 문제도 빨리 챙기겠다고 약속했다는데,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실질적인 대책이 시급해 보이긴 함. 그 와중에 원주에서는 한지의 우수성 알린다고 한지문화제
개막했다는 소식도 들리는데, 한쪽은 축제 분위기고 한쪽은 격차 해소 얘기하니 세상 돌아가는
게 참 다이나믹함.

진짜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정규직 아니면 소외받기 쉬운 세상이 온 것 같아서 좀 씁쓸하기도
함. 앞으로 공공기관에서 내놓는다는 지원책들이 얼마나 실효성 있을지 다들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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