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랑 여론조사 뜬 거 봤는데 정치인들 영남 쪽으로 다 내려가서 기 싸움 오지게
하네. 정청래는 연휴인데도 경북까지 내려가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 참석하고 난리도 아님.
보수 표심 다시 결집한다는 소리 들리니까 민주당도 발등에 불 떨어진 듯함. 광역단체장
대진표 짜이고 나서 국힘 쪽으로 다시 민심 기우는 추세라니까 총력전 모드 들어간 거 같음.
국힘 쪽도 가만히 안 있고 장동혁이랑 송언석이 같이 영남 돌면서 수성하겠다고 난리더라.
대구랑 부산 민심 잡으려고 지도부까지 총출동하는 거 보니까 이번에 진짜 영남이 격전지 되긴
하겠음.
근데 정치 싸움보다 더 눈에 띄는 건 노인 기준 70세로 올리는 거 설문 조사 결과임.
국민 10명 중에 6명이 찬성한다고 나왔는데 이거 생각보다 여론이 한쪽으로 쏠린 거 같아서
좀 놀랐음.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로 전화 면접 했다는데 응답률은 13.3% 정도라고 함. 신뢰수준
95%에 오차범위 플러스마이너스 3.1%p라는데 솔직히 여론조사라는 게 체감이랑 다를 때도
많아서 100% 믿긴 힘들지만 흐름은 무시 못 할 듯.
요즘 고령화 워낙 심하니까 기준 올리는 거에 대해서 젊은 층이나 중장년층이나 어느 정도
공감대는 형성된 모양임. 지하철 무임승차나 복지 예산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인가
싶기도 하고 현실적인 고민이 많아 보임.
공천 결과도 보니까 이진숙이나 이용 같은 인물들 단수공천 확정됐더라고. 부산 북갑 쪽은
박민식이랑 이영풍이랑 경선 붙는다고 하는데 여기도 결과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정치권은 지금 완전 전쟁터인 게 체감됨. 여론조사 수치 하나에 일희일비하면서 다들 지역구
챙기느라 정신없는 거 보니까 진짜 투표 시즌이긴 하구나 싶음.
다들 이번 여론조사 결과 보고 어떻게 생각함? 노인 기준 상향은 언젠가 터질 문제였다고
보는데 막상 수치로 보니까 사회가 진짜 변하고 있다는 게 확 느껴지는 기분임. 내 주변만
봐도 의견 갈리던데 다들 생각 궁금함.
하네. 정청래는 연휴인데도 경북까지 내려가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 참석하고 난리도 아님.
보수 표심 다시 결집한다는 소리 들리니까 민주당도 발등에 불 떨어진 듯함. 광역단체장
대진표 짜이고 나서 국힘 쪽으로 다시 민심 기우는 추세라니까 총력전 모드 들어간 거 같음.

국힘 쪽도 가만히 안 있고 장동혁이랑 송언석이 같이 영남 돌면서 수성하겠다고 난리더라.
대구랑 부산 민심 잡으려고 지도부까지 총출동하는 거 보니까 이번에 진짜 영남이 격전지 되긴
하겠음.
근데 정치 싸움보다 더 눈에 띄는 건 노인 기준 70세로 올리는 거 설문 조사 결과임.
국민 10명 중에 6명이 찬성한다고 나왔는데 이거 생각보다 여론이 한쪽으로 쏠린 거 같아서
좀 놀랐음.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로 전화 면접 했다는데 응답률은 13.3% 정도라고 함. 신뢰수준
95%에 오차범위 플러스마이너스 3.1%p라는데 솔직히 여론조사라는 게 체감이랑 다를 때도
많아서 100% 믿긴 힘들지만 흐름은 무시 못 할 듯.
요즘 고령화 워낙 심하니까 기준 올리는 거에 대해서 젊은 층이나 중장년층이나 어느 정도
공감대는 형성된 모양임. 지하철 무임승차나 복지 예산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인가
싶기도 하고 현실적인 고민이 많아 보임.

공천 결과도 보니까 이진숙이나 이용 같은 인물들 단수공천 확정됐더라고. 부산 북갑 쪽은
박민식이랑 이영풍이랑 경선 붙는다고 하는데 여기도 결과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정치권은 지금 완전 전쟁터인 게 체감됨. 여론조사 수치 하나에 일희일비하면서 다들 지역구
챙기느라 정신없는 거 보니까 진짜 투표 시즌이긴 하구나 싶음.

다들 이번 여론조사 결과 보고 어떻게 생각함? 노인 기준 상향은 언젠가 터질 문제였다고
보는데 막상 수치로 보니까 사회가 진짜 변하고 있다는 게 확 느껴지는 기분임. 내 주변만
봐도 의견 갈리던데 다들 생각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