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에서 이번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준다는데 신청 방식이 좀 신박함. 윤영미 부시장이 직접
전담 인력 34명이나 투입해서 동네마다 찾아가는 서비스 한다고 함.
원래 이런 행정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가서 신청 안 하면 못 받는 경우가 태반이잖음? 근데
거동 불편한 사람 한 명도 안 빠지게 현장에서 직접 챙기겠다고 하니까 좀 진심인 것 같음.
솔직히 정치인들 말만 번지르르한 경우 진짜 많이 봤는데 이건 체감형이라 기대됨. 형식적인
지원이 아니라 진짜 민생 살피겠다는 태도가 맘에 듦. 다른 지자체들도 이런 건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음.
전담 인력 34명이나 투입해서 동네마다 찾아가는 서비스 한다고 함.

원래 이런 행정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가서 신청 안 하면 못 받는 경우가 태반이잖음? 근데
거동 불편한 사람 한 명도 안 빠지게 현장에서 직접 챙기겠다고 하니까 좀 진심인 것 같음.
솔직히 정치인들 말만 번지르르한 경우 진짜 많이 봤는데 이건 체감형이라 기대됨. 형식적인
지원이 아니라 진짜 민생 살피겠다는 태도가 맘에 듦. 다른 지자체들도 이런 건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