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이 이번에 온그룹 모델 됐다는 소식 들었는데, 보니까 언니 진소리랑 김봉곤 훈장까지
가족 전체가 다 전속 계약했더라. 보통 연예인 한 명만 쓰는데 가족 세트로 들어가는 거
보면 확실히 이 집안 이미지가 좋긴 한가 봄.
솔직히 김다현은 트롯 요정이라 워낙 유명하지만, 언니인 진소리는 대중적으로 엄청 알려진
편은 아니잖아. 근데 이번에 같이 모델 활동 시작하면서 얼굴 좀 더 알릴 것 같은데,
비주얼 보니까 자매라 그런지 느낌이 비슷하면서도 묘하게 다름.
온그룹이 의료랑 건설 쪽이라 신뢰가 중요하다는데, 예의 바른 이미지의 김다현 가족을 쓴 건
꽤 머리 잘 쓴 듯함. 요즘 MZ세대 같으면서도 선비 집안 특유의 단정함이 있어서
어르신들한테도 먹히고 젊은 애들한테도 거부감 없을 스타일임.
개인적으로는 진소리가 앞으로 어떤 활동 보여줄지가 좀 기대됨. 동생 그늘에 가려지기엔
아까운 비주얼인 것 같아서 이번 모델 활동이 본인한테는 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가족끼리 다 같이 광고 찍으면 분위기 훈훈할 것 같긴 한데, 한편으로는 온그룹이 돈 좀
썼겠다 싶기도 함. 나중에 광고판에서 보이면 어떤 느낌일지 대충 감 오는데, 김다현이랑
같이 서 있으면 시너지 꽤 괜찮을 듯함.
가족 전체가 다 전속 계약했더라. 보통 연예인 한 명만 쓰는데 가족 세트로 들어가는 거
보면 확실히 이 집안 이미지가 좋긴 한가 봄.

솔직히 김다현은 트롯 요정이라 워낙 유명하지만, 언니인 진소리는 대중적으로 엄청 알려진
편은 아니잖아. 근데 이번에 같이 모델 활동 시작하면서 얼굴 좀 더 알릴 것 같은데,
비주얼 보니까 자매라 그런지 느낌이 비슷하면서도 묘하게 다름.
온그룹이 의료랑 건설 쪽이라 신뢰가 중요하다는데, 예의 바른 이미지의 김다현 가족을 쓴 건
꽤 머리 잘 쓴 듯함. 요즘 MZ세대 같으면서도 선비 집안 특유의 단정함이 있어서
어르신들한테도 먹히고 젊은 애들한테도 거부감 없을 스타일임.
개인적으로는 진소리가 앞으로 어떤 활동 보여줄지가 좀 기대됨. 동생 그늘에 가려지기엔
아까운 비주얼인 것 같아서 이번 모델 활동이 본인한테는 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가족끼리 다 같이 광고 찍으면 분위기 훈훈할 것 같긴 한데, 한편으로는 온그룹이 돈 좀
썼겠다 싶기도 함. 나중에 광고판에서 보이면 어떤 느낌일지 대충 감 오는데, 김다현이랑
같이 서 있으면 시너지 꽤 괜찮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