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1일만 되면 누구는 쉬고 누구는 일한다고 말 진짜 많았는데 이제 좀 정리되는
분위기인 듯함. 원래 근로자의 날이었던 게 노동절로 이름 바뀌면서 공무원이나 교사들도 다
같이 쉬는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
솔직히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이름 되찾았다는 말 들으니까 확실히 느낌이 좀 다르긴 함.
그동안 공무원은 노동자 아니냐는 소리도 많았는데 법적으로 아예 못 박으려는 움직임이
보이니까 신기함.
정청래가 이번에 현장 돌면서 공무원들 쉬게 하려고 법 발의했는데 아직 못 쉬는 사람 많다고
언급했더라고. 내 생각엔 어차피 쉴 거면 다 같이 깔끔하게 쉬는 게 민원인들 입장에서도 덜
헷갈리고 나을 것 같음.
물론 공공기관 쉬면 불편하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솔직히 공무원도 사람인데 노동절에 출근하는
건 좀 에바임. 택배기사님들이나 특수고용직 분들까지 다 챙기겠다는 취지라는데 이건 진짜
잘하는 일이라고 봄.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이름만 근로자의 날이지 반쪽짜리 휴일 같은 느낌이었음.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노동절로 정착돼서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눈치 안 보고 쉬는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네.
분위기인 듯함. 원래 근로자의 날이었던 게 노동절로 이름 바뀌면서 공무원이나 교사들도 다
같이 쉬는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

솔직히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이름 되찾았다는 말 들으니까 확실히 느낌이 좀 다르긴 함.
그동안 공무원은 노동자 아니냐는 소리도 많았는데 법적으로 아예 못 박으려는 움직임이
보이니까 신기함.
정청래가 이번에 현장 돌면서 공무원들 쉬게 하려고 법 발의했는데 아직 못 쉬는 사람 많다고
언급했더라고. 내 생각엔 어차피 쉴 거면 다 같이 깔끔하게 쉬는 게 민원인들 입장에서도 덜
헷갈리고 나을 것 같음.

물론 공공기관 쉬면 불편하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솔직히 공무원도 사람인데 노동절에 출근하는
건 좀 에바임. 택배기사님들이나 특수고용직 분들까지 다 챙기겠다는 취지라는데 이건 진짜
잘하는 일이라고 봄.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이름만 근로자의 날이지 반쪽짜리 휴일 같은 느낌이었음.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노동절로 정착돼서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눈치 안 보고 쉬는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