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되니까 또 종소세 신고하라고 연락 오는데 진짜 매년 할 때마다 귀찮아 죽겠음. 솔직히
직장인들은 연말정산으로 끝나서 편해 보이는데 나처럼 이것저것 굴리는 사람들은 이 시기가
제일 스트레스인 듯함. 근데 이번에 보니까 해외 펀드나 ETF 투자하는 사람들은 진짜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더라.
이게 펀드에서 이미 세금을 떼갔는데 5월에 신고할 때 외국납부세액공제 신청 안 하면
이중으로 털리는 꼴임. 국세청에 간접투자회사 등이 납부한 외국납부세액 명세라는 거 작성해서
내야 하는데 이름부터가 벌써 머리 아프지 않냐. 그래도 내 피 같은 돈인데 국가에 그냥
기부할 순 없으니까 무조건 챙겨야 함.
올해는 6월 1일까지 신고 마감이라는데 이거 놓치면 가산세 폭탄 맞는 거 다들 알지.
나중에 가서 몰랐다고 해봐야 국세청은 봐주는 거 하나도 없으니까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상책인 듯함. 나도 이번 주말에 날 잡고 홈택스 들어가서 싹 다 정리해버릴 생각인데
벌써부터 기 빨리는 기분임.
특히 지방세 신고 일정도 11일부터 쪼르르 몰려 있어서 정신 안 차리면 날짜 다
꼬이겠더라고. 주민세니 지역자원시설세니 뭐 종류는 왜 이렇게 많은지 솔직히 세금 걷어가는
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음. 내 소득은 쥐꼬리인데 떼가는 건 무슨 대기업 수준으로 뜯어가는
느낌이라 매번 억울함.
거기다 내년부터는 코인도 본격적으로 과세한다는데 거래소랑 개인지갑 시스템 이중화한다는 뉴스
보니까 진짜 숨이 턱 막힘. 이제는 코인판도 예전처럼 세금 안 내고 버티는 시대는 다 간
것 같아서 씁쓸하기도 함. 정부는 어떻게든 뜯어내려고 혈안인데 우리 같은 개미들은 알아서
살아남아야 하는 게 현실인 듯함.
솔직히 이번 종소세 신고도 복잡해서 세무사 맡길까 고민했는데 수수료 나가는 게 아까워서
그냥 독학으로 해보려고 함.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들은 진짜 이거 해외납부세액공제 하나로
환급액 단위가 달라지니까 꼭 확인해봐. 자기가 투자하는 상품 설명서나 운용보고서 뒤져보면
해외에 얼마 냈는지 다 나오니까 그거 토대로 입력하면 됨.
다들 5월 가기 전에 환급받을 수 있는 거 꼼꼼하게 다 챙겨서 국세청한테 기부하지 말고 한
푼이라도 아끼자. 나중에 마감 임박해서 홈택스 터지네 마네 하지 말고 미리미리 해두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코인 과세 시작되기 전에 올해는 최대한 뽑아먹을 수 있는 건 다
뽑아먹어야겠음.
직장인들은 연말정산으로 끝나서 편해 보이는데 나처럼 이것저것 굴리는 사람들은 이 시기가
제일 스트레스인 듯함. 근데 이번에 보니까 해외 펀드나 ETF 투자하는 사람들은 진짜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더라.

이게 펀드에서 이미 세금을 떼갔는데 5월에 신고할 때 외국납부세액공제 신청 안 하면
이중으로 털리는 꼴임. 국세청에 간접투자회사 등이 납부한 외국납부세액 명세라는 거 작성해서
내야 하는데 이름부터가 벌써 머리 아프지 않냐. 그래도 내 피 같은 돈인데 국가에 그냥
기부할 순 없으니까 무조건 챙겨야 함.
올해는 6월 1일까지 신고 마감이라는데 이거 놓치면 가산세 폭탄 맞는 거 다들 알지.
나중에 가서 몰랐다고 해봐야 국세청은 봐주는 거 하나도 없으니까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상책인 듯함. 나도 이번 주말에 날 잡고 홈택스 들어가서 싹 다 정리해버릴 생각인데
벌써부터 기 빨리는 기분임.

특히 지방세 신고 일정도 11일부터 쪼르르 몰려 있어서 정신 안 차리면 날짜 다
꼬이겠더라고. 주민세니 지역자원시설세니 뭐 종류는 왜 이렇게 많은지 솔직히 세금 걷어가는
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음. 내 소득은 쥐꼬리인데 떼가는 건 무슨 대기업 수준으로 뜯어가는
느낌이라 매번 억울함.
거기다 내년부터는 코인도 본격적으로 과세한다는데 거래소랑 개인지갑 시스템 이중화한다는 뉴스
보니까 진짜 숨이 턱 막힘. 이제는 코인판도 예전처럼 세금 안 내고 버티는 시대는 다 간
것 같아서 씁쓸하기도 함. 정부는 어떻게든 뜯어내려고 혈안인데 우리 같은 개미들은 알아서
살아남아야 하는 게 현실인 듯함.

솔직히 이번 종소세 신고도 복잡해서 세무사 맡길까 고민했는데 수수료 나가는 게 아까워서
그냥 독학으로 해보려고 함.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들은 진짜 이거 해외납부세액공제 하나로
환급액 단위가 달라지니까 꼭 확인해봐. 자기가 투자하는 상품 설명서나 운용보고서 뒤져보면
해외에 얼마 냈는지 다 나오니까 그거 토대로 입력하면 됨.
다들 5월 가기 전에 환급받을 수 있는 거 꼼꼼하게 다 챙겨서 국세청한테 기부하지 말고 한
푼이라도 아끼자. 나중에 마감 임박해서 홈택스 터지네 마네 하지 말고 미리미리 해두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코인 과세 시작되기 전에 올해는 최대한 뽑아먹을 수 있는 건 다
뽑아먹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