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돼지식당 여기 진짜 지민이 단골이라고 해서 예전부터 유명하긴 했는데 이제는 무슨 외교
성지 되는 느낌임. 이번에 트럼프 장남까지 와서 문짝에 사인하고 갔다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그냥 맛집 수준을 넘어선 거 아니냐고 봄.
지민이랑 정국이도 여기 자주 간다고 해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성지순례 코스긴 하잖아.
나도 예전에 한번 가보려다가 웨이팅 보고 바로 포기했었는데 트럼프 아들까지 온 거 보니까
다시 궁금해지긴 함. 베컴도 한국 오면 여기 들른다는데 도대체 고기 맛이 어떻길래 다들
난리인지 모르겠음.
솔직히 미슐랭 받았다고 해도 고기가 거기서 거기 아닐까 싶었는데 이쯤 되면 지민이 입맛이
진짜 고급인 건지 아니면 식당 분위기가 오지는 건지 궁금해짐. 지민이가 가서 먹었다는
부위가 본삼겹이었나 그거 나중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긴 하네.
근데 요즘 여기 가면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을 것 같아서 좀 걱정임. 안 그래도 웨이팅
빡센데 트럼프 아들까지 다녀갔다고 소문나면 이제 새벽부터 줄 서야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지민이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홍보 제대로 되는 듯함.
성지 되는 느낌임. 이번에 트럼프 장남까지 와서 문짝에 사인하고 갔다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그냥 맛집 수준을 넘어선 거 아니냐고 봄.

지민이랑 정국이도 여기 자주 간다고 해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성지순례 코스긴 하잖아.
나도 예전에 한번 가보려다가 웨이팅 보고 바로 포기했었는데 트럼프 아들까지 온 거 보니까
다시 궁금해지긴 함. 베컴도 한국 오면 여기 들른다는데 도대체 고기 맛이 어떻길래 다들
난리인지 모르겠음.
솔직히 미슐랭 받았다고 해도 고기가 거기서 거기 아닐까 싶었는데 이쯤 되면 지민이 입맛이
진짜 고급인 건지 아니면 식당 분위기가 오지는 건지 궁금해짐. 지민이가 가서 먹었다는
부위가 본삼겹이었나 그거 나중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긴 하네.
근데 요즘 여기 가면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을 것 같아서 좀 걱정임. 안 그래도 웨이팅
빡센데 트럼프 아들까지 다녀갔다고 소문나면 이제 새벽부터 줄 서야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지민이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홍보 제대로 되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