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니까 하림 그룹 요즘 행보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오늘 뜬 소식들 쭉 보는데 얘네는 진짜 멈출 생각이 전혀 없어 보임. 원래 우리한테는 그냥 닭고기 파는 회사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제는 체급 자체가 아예 달라진 것 같음. 
팬오션 인수할 때도 다들 놀랐는데 이젠 단순 식품 회사가 아니라 해운에 유통까지 다
먹으려는 기세임. 특히 최근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이 또 2개월 추가 연장됐다는
소식 들리니까 하림이 또 무슨 판을 짜는 거 아니냐는 말이 계속 나오는 중임.
양재동 물류센터 부지 개발권 따낸 것도 그렇고 유통 공룡으로 거듭나겠다는 야심이 진짜 대단하긴 함. 김홍국 회장 스타일이 한 번 꽂히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타입이라 그런지 이런 공격적인 투자가 계속되는 듯함.
근데 솔직히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덩치 키우는 게 신기하면서도 좀 불안해 보이기도 함.
자칫하면 승자의 저주에 빠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계속 나오는데 부채 관리는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
이러다 진짜 몇 년 뒤에는 우리가 알던 그 하림이 아예 다른 거대 기업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음. 치킨 값이나 좀 신경 써주지 사업 확장에만 너무 진심인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묘함. 다들 하림의 이런 공격적인 행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진짜 대기업 반열에
제대로 안착할 수 있을까 궁금함.

팬오션 인수할 때도 다들 놀랐는데 이젠 단순 식품 회사가 아니라 해운에 유통까지 다
먹으려는 기세임. 특히 최근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이 또 2개월 추가 연장됐다는
소식 들리니까 하림이 또 무슨 판을 짜는 거 아니냐는 말이 계속 나오는 중임.
양재동 물류센터 부지 개발권 따낸 것도 그렇고 유통 공룡으로 거듭나겠다는 야심이 진짜 대단하긴 함. 김홍국 회장 스타일이 한 번 꽂히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타입이라 그런지 이런 공격적인 투자가 계속되는 듯함.

근데 솔직히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덩치 키우는 게 신기하면서도 좀 불안해 보이기도 함.
자칫하면 승자의 저주에 빠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계속 나오는데 부채 관리는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
이러다 진짜 몇 년 뒤에는 우리가 알던 그 하림이 아예 다른 거대 기업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음. 치킨 값이나 좀 신경 써주지 사업 확장에만 너무 진심인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묘함. 다들 하림의 이런 공격적인 행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진짜 대기업 반열에
제대로 안착할 수 있을까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