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요즘 온도차 레전드 찍는 중

나는햄볶해요77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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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 사이에서 클라이밍이 진짜 대세긴 한가 봄. 동호인이 벌써 200만 명
넘었다는데 실내 암장도 서울에 널려 있어서 데이트 코스로도 많이들 가는 듯함.

근데 정작 체육계 총괄하는 대한체육회 고위 간부는 역대급 망언 터뜨려서 분위기 다 조지는
중임. 복싱하다 사고로 8개월째 의식불명인 중학생 선수 가족한테 아들로 한밑천 잡으려
하냐고 했다는데 이게 진짜 사람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 싶네.

사무총장이라는 사람 입에서 저런 소리가 나왔다는 게 진짜 믿기지가 않음. 운동하는 애들
보호는 못 해줄망정 뒤에서 가족 가슴에 대못이나 박고 있었다니 체육회 수준 진짜 레전드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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