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수들이 몰래 줍는다는 SCHD 핵심 요약해드림

플렉스해버렸지 2026/05/01
추천 56 비추 4 조회수 1416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21722
요즘 미국 주식 판에서 SCHD 이야기가 계속 나오길래 왜 그런지 궁금한 애들 있을 거임.
나도 처음에는 그냥 배당주 ETF인 줄 알았는데 요새 돌아가는 꼬라지가 예사롭지 않네.
수익률 상위 1퍼센트 찍는 서학개미 고수들이 간밤에 SCHD를 미친 듯이 쓸어 담았다는
소식이 들림.

반면에 한국 3배 레버리지인 KORU 같은 건 다 던지는 분위기더라고. 결국 단기 시세차익
노리던 사람들이 슬슬 지쳐서 안정적인 배당 성장으로 갈아타는 느낌임. 이게 단순히 유행이
아니라 최근에 나온 부의 설계라는 책에서도 비슷한 맥락을 강조하네.

학군지 아파트나 테슬라 주식 같은 구체적인 종목들도 언급되긴 하는데 핵심은 장기 보유임.
화려한 수익률 공식 따지는 것보다 원칙이랑 습관을 지키는 게 부자 되는 지름길이라 함.
일단 소비부터 줄여서 종잣돈 만들고 그걸 자산으로 옮기는 아주 기초적인 건데 이게 제일
어려움.

지금 미국 증시 보면 테슬라 2배 레버리지인 TSLL이나 서클 같은 거 건드리는 사람도
많음. 근데 진짜 고수들은 SCHD처럼 묵직하게 배당 주는 걸로 포트폴리오를 채우고 있다는
게 포인트임. 단순히 주가 오르는 것만 보는 게 아니라 배당금이 늘어나는 구조를 만드는 게
중요한 듯.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 그냥 쉬어버리는 사람들도 많고 꼰대 소리 듣기 싫어하는 사회 분위기도
있잖아. 근데 결국 경제적 자유 찾으려면 이런 배당 성장주 하나쯤은 꽉 쥐고 있어야 할 것
같네. 나중에 나이 먹어서 고생 안 하려면 지금부터라도 소수점이라도 모아가는 게 답인
듯함.

결론은 남들 다 레버리지 태워서 도박할 때 고수들은 조용히 배당주 줍고 있다는 거임.
단기적인 시세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길게 보면서 수량 늘리는 게 승리하는 길 아닐까 싶네.
SCHD가 왜 갓치주라고 불리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요즘임.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56
  • 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