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다가 좀 뭉클해서 가져와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이번에 안성기님 특별공로상
줬는데 아들 안필립이 대신 수상하러 나옴.
근데 저 입고 있는 턱시도가 안성기님이 20년 넘게 입으셨던 옷이라더라. 평생 턱시도가 딱
세 벌뿐이었다는데 진짜 검소함 그 자체인 듯함.
아버지가 출연한 영화에 같이 나온 적도 있어서 다행이라는데 말하는 것도 참 반듯하네. 역시
국민배우 집안이라 그런지 아들한테서도 아우라가 느껴지는 거 같음.
줬는데 아들 안필립이 대신 수상하러 나옴.

근데 저 입고 있는 턱시도가 안성기님이 20년 넘게 입으셨던 옷이라더라. 평생 턱시도가 딱
세 벌뿐이었다는데 진짜 검소함 그 자체인 듯함.

아버지가 출연한 영화에 같이 나온 적도 있어서 다행이라는데 말하는 것도 참 반듯하네. 역시
국민배우 집안이라 그런지 아들한테서도 아우라가 느껴지는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