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 올라온 거 보니까 이태양 재활 속도가 생각보다 더딘 건지 내년은 돼야 제대로 볼
수 있을 거 같음.
작년에 팔꿈치 수술하고 나서 소식 뜸해서 궁금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훈련은 하고 있는
모양임.
솔직히 한화 팬 입장에서 이태양만큼 든든한 마당쇠가 또 없는데 얘 없으니까 불펜 돌리는 게
너무 빡세 보임.
선발이 무너져도 올라와서 이닝 먹어주고 점수 차 나도 묵묵히 던져주던 게 진짜 팀에는 보물
같은 존재였는데 말임.
심지어 얼굴도 잘생겨서 마운드에 서 있기만 해도 폼 났는데 지금은 그냥 재활군에서 땀
흘리고 있다니 마음이 좀 그렇네.
에프에이로 다시 한화 돌아올 때만 해도 진짜 낭만 그 자체였는데 부상이 발목 잡는 게 너무
아쉬운 포인트인 듯.
요즘 한화 불펜 보면 이태양 같은 베테랑 한 명이 중심 잡아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는 중임.
애들 멘탈 흔들릴 때 옆에서 한마디 해줄 형님이 필요한데 재활 중이라 덕아웃에 없는 게 참
크다 싶음.
그래도 성격상 재활 대충 하지는 않을 테니 몸 완벽하게 만들어서 복귀했으면 좋겠음.
어설프게 복귀했다가 또 아프면 그게 더 큰일이니까 차라리 늦더라도 예전 폼 찾아서 돌아오길
바랄 뿐임.
이태양 돌아오는 날에는 진짜 대전 구장 난리 날 거 같은데 그때까지 다른 투수들이 좀 잘
버텨줘야 할 텐데 걱정이네.
다들 이태양 복귀 언제쯤으로 보고 있음? 내년 개막전에는 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수 있을 거 같음.
작년에 팔꿈치 수술하고 나서 소식 뜸해서 궁금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훈련은 하고 있는
모양임.
솔직히 한화 팬 입장에서 이태양만큼 든든한 마당쇠가 또 없는데 얘 없으니까 불펜 돌리는 게
너무 빡세 보임.
선발이 무너져도 올라와서 이닝 먹어주고 점수 차 나도 묵묵히 던져주던 게 진짜 팀에는 보물
같은 존재였는데 말임.
심지어 얼굴도 잘생겨서 마운드에 서 있기만 해도 폼 났는데 지금은 그냥 재활군에서 땀
흘리고 있다니 마음이 좀 그렇네.
에프에이로 다시 한화 돌아올 때만 해도 진짜 낭만 그 자체였는데 부상이 발목 잡는 게 너무
아쉬운 포인트인 듯.
요즘 한화 불펜 보면 이태양 같은 베테랑 한 명이 중심 잡아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는 중임.
애들 멘탈 흔들릴 때 옆에서 한마디 해줄 형님이 필요한데 재활 중이라 덕아웃에 없는 게 참
크다 싶음.
그래도 성격상 재활 대충 하지는 않을 테니 몸 완벽하게 만들어서 복귀했으면 좋겠음.
어설프게 복귀했다가 또 아프면 그게 더 큰일이니까 차라리 늦더라도 예전 폼 찾아서 돌아오길
바랄 뿐임.
이태양 돌아오는 날에는 진짜 대전 구장 난리 날 거 같은데 그때까지 다른 투수들이 좀 잘
버텨줘야 할 텐데 걱정이네.
다들 이태양 복귀 언제쯤으로 보고 있음? 내년 개막전에는 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