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연수 나오는 영상 하나 봤는데 비주얼이 여전해서 깜짝 놀랐음. 손지창이랑 예능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세월이 혼자 비껴간 것 같아서 신기함.
나이가 벌써 50대 중반이라는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진짜 대체가 안 되는 듯함.
최근에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도 연기 포스 장난 아니더니 자기관리 진짜 독하게
하나 봄.
목소리 톤도 그렇고 우아하게 나이 든다는 게 딱 이런 느낌인 것 같음. 리즈 시절 때랑
비교해봐도 별로 이질감이 없어서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됨.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세월이 혼자 비껴간 것 같아서 신기함.
나이가 벌써 50대 중반이라는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진짜 대체가 안 되는 듯함.
최근에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도 연기 포스 장난 아니더니 자기관리 진짜 독하게
하나 봄.
목소리 톤도 그렇고 우아하게 나이 든다는 게 딱 이런 느낌인 것 같음. 리즈 시절 때랑
비교해봐도 별로 이질감이 없어서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