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어메이징하네. 경북에서 초등학교 2학년 담임이 교탁
뒤에서 애들 성추행했는데 교장이 이걸 알고도 방치했다는 소식 들었음?
심지어 교장 해명이 더 레전드인 게 자기가 저것까지 막으면 스트레스 어떻게 감당할까 싶어서
그냥 허용했다는 식으로 인터뷰했네. 이게 교육자 입에서 나올 소리인지 진짜 내 귀를
의심했음.
학부모들은 사전에 이상 신호 감지하고 학교에 말했는데도 제대로 된 조치가 없었다고 함.
알고 보니 작년에도 이미 피해 학생이 두 명이나 더 있었다는데 전수조사 이제야 들어가는
것도 참 답답함.
가해 교사는 30대라는데 교장이랑 교감은 대책위 구성한다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실상은
피해 규모만 키운 꼴인 듯. 학교 믿고 애들 맡기는 부모들 심정은 진짜 찢어질 텐데 내가
다 화가 나네.
근데 교장 빌런은 여기서 끝이 아님. 정년 앞두고 아들 결혼한다고 가짜 청첩장 뿌려서
축의금 챙긴 교장도 오늘 뉴스 떴더라.
작년에 이미 결혼했다는데 은퇴 전에 한탕 하려고 주변에 아주 작정하고 돌린 것 같음. 동료
교사들이랑 지인들 상대로 사실상 사기 친 거나 다름없는데 진짜 양심 어디 갔나 싶네.
한 명은 성추행 방치하고 한 명은 돈에 미쳐서 가짜 청첩장이나 돌리고 진짜 교육계 윗물이
이 정도면 밑에는 오죽할까 싶음. 요즘 교권 추락이다 뭐다 말 많은데 이런 인간들 때문에
성실한 교사들까지 통째로 욕먹는 거네.
이런 사건 터질 때마다 솜방망이 처벌로 끝내니까 자꾸 비슷한 일이 반복되는 듯함. 이번에는
제발 제대로 털어서 다시는 교육계 근처에도 못 오게 강력하게 처벌했으면 좋겠음. 진짜 세상
무섭네.
뒤에서 애들 성추행했는데 교장이 이걸 알고도 방치했다는 소식 들었음?
심지어 교장 해명이 더 레전드인 게 자기가 저것까지 막으면 스트레스 어떻게 감당할까 싶어서
그냥 허용했다는 식으로 인터뷰했네. 이게 교육자 입에서 나올 소리인지 진짜 내 귀를
의심했음.

학부모들은 사전에 이상 신호 감지하고 학교에 말했는데도 제대로 된 조치가 없었다고 함.
알고 보니 작년에도 이미 피해 학생이 두 명이나 더 있었다는데 전수조사 이제야 들어가는
것도 참 답답함.
가해 교사는 30대라는데 교장이랑 교감은 대책위 구성한다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실상은
피해 규모만 키운 꼴인 듯. 학교 믿고 애들 맡기는 부모들 심정은 진짜 찢어질 텐데 내가
다 화가 나네.

근데 교장 빌런은 여기서 끝이 아님. 정년 앞두고 아들 결혼한다고 가짜 청첩장 뿌려서
축의금 챙긴 교장도 오늘 뉴스 떴더라.
작년에 이미 결혼했다는데 은퇴 전에 한탕 하려고 주변에 아주 작정하고 돌린 것 같음. 동료
교사들이랑 지인들 상대로 사실상 사기 친 거나 다름없는데 진짜 양심 어디 갔나 싶네.

한 명은 성추행 방치하고 한 명은 돈에 미쳐서 가짜 청첩장이나 돌리고 진짜 교육계 윗물이
이 정도면 밑에는 오죽할까 싶음. 요즘 교권 추락이다 뭐다 말 많은데 이런 인간들 때문에
성실한 교사들까지 통째로 욕먹는 거네.
이런 사건 터질 때마다 솜방망이 처벌로 끝내니까 자꾸 비슷한 일이 반복되는 듯함. 이번에는
제발 제대로 털어서 다시는 교육계 근처에도 못 오게 강력하게 처벌했으면 좋겠음. 진짜 세상
무섭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