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랑 커뮤니티에 이정재랑 임세령 같이 있는 사진 떴는데 분위기 장난 아님. 정용진
부인인 플루티스트 한지희 연주회 갔다가 찍힌 모양인데 라인업이 무슨 영화제 시상식 급임.
현장에 트럼프 장남도 오고 장동건, 고소영, 마동석까지 내로라하는 사람들은 다 모였다고
함. 근데 그 와중에 이정재랑 임세령 커플 포스가 압도적이라 목격담이 계속 올라오는 중임.
진짜 이 커플은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재계랑 연예계 끝판왕들이 만난 느낌임. 임세령
부회장은 갈수록 스타일이 더 세련되지는 것 같고 이정재랑도 비주얼 합이 너무 잘 어울림.
둘이 사귄 지 꽤 된 걸로 아는데 아직도 이렇게 다정하게 다니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함.
사진 보면 멀리서 찍혔는데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흘러넘쳐서 확실히 눈에 띄는 듯함.
요즘 이정재 글로벌하게 바빠서 정신없을 텐데 국내 행사 꼬박꼬박 같이 다니는 거 보면
애정전선 이상 없는 듯. 두 사람 그냥 이대로 결혼까지 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감
있어 보이고 보기 좋네.
부인인 플루티스트 한지희 연주회 갔다가 찍힌 모양인데 라인업이 무슨 영화제 시상식 급임.

현장에 트럼프 장남도 오고 장동건, 고소영, 마동석까지 내로라하는 사람들은 다 모였다고
함. 근데 그 와중에 이정재랑 임세령 커플 포스가 압도적이라 목격담이 계속 올라오는 중임.
진짜 이 커플은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재계랑 연예계 끝판왕들이 만난 느낌임. 임세령
부회장은 갈수록 스타일이 더 세련되지는 것 같고 이정재랑도 비주얼 합이 너무 잘 어울림.

둘이 사귄 지 꽤 된 걸로 아는데 아직도 이렇게 다정하게 다니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함.
사진 보면 멀리서 찍혔는데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흘러넘쳐서 확실히 눈에 띄는 듯함.
요즘 이정재 글로벌하게 바빠서 정신없을 텐데 국내 행사 꼬박꼬박 같이 다니는 거 보면
애정전선 이상 없는 듯. 두 사람 그냥 이대로 결혼까지 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감
있어 보이고 보기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