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유명한 강릉 도현이 사건은 이제 항소심 재판 시작됐음. 국과수 감정관이 직접
증인으로 나온다는데 양쪽 공방이 엄청 치열함.
유족 측은 차량 결함이라는 걸 증명하려고 사설 테스트까지 다시 했음. 반면에 제조사 쪽은
1심에서 이미 결론 났다며 버티는 중인 듯함. 이게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앞으로
급발진 소송 판도가 확 바뀔 것 같음.
근데 최근 광주 카페 돌진 사고는 법원에서 급발진 아니라고 판결 났네. 운전자는 굉음 나고
브레이크 안 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안 받아들여짐. 결국 운전자 실수로 보고 금고 2년 4개월
실형 선고받았음.
결국 핵심은 진짜 차가 미친 건지 아니면 페달을 잘못 밟은 건지 싸움임. 제조사는 무조건
페달 오조작이라 하고 운전자는 억울해 죽으려 함. 나중에 억울한 일 안 당하려면 진짜 페달
블랙박스라도 달아야 하나 싶네.
증인으로 나온다는데 양쪽 공방이 엄청 치열함.

유족 측은 차량 결함이라는 걸 증명하려고 사설 테스트까지 다시 했음. 반면에 제조사 쪽은
1심에서 이미 결론 났다며 버티는 중인 듯함. 이게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앞으로
급발진 소송 판도가 확 바뀔 것 같음.

근데 최근 광주 카페 돌진 사고는 법원에서 급발진 아니라고 판결 났네. 운전자는 굉음 나고
브레이크 안 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안 받아들여짐. 결국 운전자 실수로 보고 금고 2년 4개월
실형 선고받았음.

결국 핵심은 진짜 차가 미친 건지 아니면 페달을 잘못 밟은 건지 싸움임. 제조사는 무조건
페달 오조작이라 하고 운전자는 억울해 죽으려 함. 나중에 억울한 일 안 당하려면 진짜 페달
블랙박스라도 달아야 하나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