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 진짜 개판이라 쳐다보기도 싫었는데 두산로보틱스가 갑자기 불을 제대로 지피네.
젠슨 황 딸인 매디슨 황 수석 이사가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 방문했다는 소식
들리자마자 8퍼센트 가깝게 쏘아 올리는 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단순히 구경 온 건지 아니면 진짜 엔비디아 옴니버스랑 로보틱스 쪽으로 뭔가 크게 한 판
짜려는 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시장은 협업 기대감에 제대로 배팅하는 분위기임. 솔직히
엔비디아 이름만 붙어도 텐베거 가는 세상인데 황회장 직계 가족이 직접 움직였다는 건
무게감이 확실히 다르긴 하잖아.
두산로보틱스만 가는 게 아니라 로보로보나 티로보틱스 같은 애들도 같이 들썩이는 거 보니까
로봇 섹터에 다시 수급 들어오나 싶어서 솔직히 좀 기대됨. 한동안 로봇주들 고점에서 물린
사람들 많아서 거의 지옥이나 다름없었는데 이제야 좀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라 다행이기도
하고.
근데 또 한편으로는 사상 최고치 찍고 살짝 밀리는 거 보니까 무지성 풀매수 때리기에는 약간
겁나기도 함. 연휴 앞두고 장 분위기 싸해지면서 6600선 깨지긴 했는데 이건 뭐 대외적인
악재 때문인 것 같고 로봇 자체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는 듯함.
게다가 전남도랑 지능형 로봇 생태계 조성한다고 업무 협약까지 맺었다는데 이런 거 보면
나라에서도 밀어주려고 작정한 것 같음. 대기업 딱지 달고 엔비디아랑 엮이면서 공장 자동화나
협동 로봇 시장 먹으려는 그림이 너무 뻔하게 보여서 더 매력적인 것 같네.
내 생각엔 이번 방문이 그냥 일회성 이벤트로 끝날 것 같진 않고 조만간 구체적인 협업 내용
하나 더 터질 것 같음. 물론 국장 특성상 재료 소멸되면 바로 꽂아버리니까 항상 조심은
해야겠지만 솔직히 지금 흐름 보면 로봇 대장은 확실히 두산이 꽉 잡고 있는 것 같아서
든든함.
솔직히 지금 자리에서 더 갈지 말지는 세력 마음이겠지만 로봇 시대 오는 건 시간문제인
듯해서 계속 지켜볼 생각임. 다들 너무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지 말고 눌림목 줄 때 잘 타서
수익 좀 냈으면 좋겠네.
젠슨 황 딸인 매디슨 황 수석 이사가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 방문했다는 소식
들리자마자 8퍼센트 가깝게 쏘아 올리는 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단순히 구경 온 건지 아니면 진짜 엔비디아 옴니버스랑 로보틱스 쪽으로 뭔가 크게 한 판
짜려는 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시장은 협업 기대감에 제대로 배팅하는 분위기임. 솔직히
엔비디아 이름만 붙어도 텐베거 가는 세상인데 황회장 직계 가족이 직접 움직였다는 건
무게감이 확실히 다르긴 하잖아.

두산로보틱스만 가는 게 아니라 로보로보나 티로보틱스 같은 애들도 같이 들썩이는 거 보니까
로봇 섹터에 다시 수급 들어오나 싶어서 솔직히 좀 기대됨. 한동안 로봇주들 고점에서 물린
사람들 많아서 거의 지옥이나 다름없었는데 이제야 좀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라 다행이기도
하고.
근데 또 한편으로는 사상 최고치 찍고 살짝 밀리는 거 보니까 무지성 풀매수 때리기에는 약간
겁나기도 함. 연휴 앞두고 장 분위기 싸해지면서 6600선 깨지긴 했는데 이건 뭐 대외적인
악재 때문인 것 같고 로봇 자체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는 듯함.

게다가 전남도랑 지능형 로봇 생태계 조성한다고 업무 협약까지 맺었다는데 이런 거 보면
나라에서도 밀어주려고 작정한 것 같음. 대기업 딱지 달고 엔비디아랑 엮이면서 공장 자동화나
협동 로봇 시장 먹으려는 그림이 너무 뻔하게 보여서 더 매력적인 것 같네.
내 생각엔 이번 방문이 그냥 일회성 이벤트로 끝날 것 같진 않고 조만간 구체적인 협업 내용
하나 더 터질 것 같음. 물론 국장 특성상 재료 소멸되면 바로 꽂아버리니까 항상 조심은
해야겠지만 솔직히 지금 흐름 보면 로봇 대장은 확실히 두산이 꽉 잡고 있는 것 같아서
든든함.
솔직히 지금 자리에서 더 갈지 말지는 세력 마음이겠지만 로봇 시대 오는 건 시간문제인
듯해서 계속 지켜볼 생각임. 다들 너무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지 말고 눌림목 줄 때 잘 타서
수익 좀 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