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발망치 소리 때문에 빡쳐서 단독주택 매물 좀 보고 왔는데 솔직히 고민되더라. 마당에서
고기 구워 먹고 층간소음 없는 건 진짜 개꿀일 것 같긴 함.
근데 막상 가서 보니까 집 주변 잡초 뽑는 거랑 겨울에 눈 치울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무릎
아픈 느낌임. 관리비도 아파트보다 훨씬 많이 나올 텐데 감당 되려나 싶고.
보안 문제도 좀 걸리고 벌레 나오는 것도 극혐이라 결국 다시 아파트 알아보고 있음. 역시
단독주택은 부지런한 사람이나 돈 엄청 많은 사람 아니면 로망으로 남겨두는 게 맞는 듯.
고기 구워 먹고 층간소음 없는 건 진짜 개꿀일 것 같긴 함.
근데 막상 가서 보니까 집 주변 잡초 뽑는 거랑 겨울에 눈 치울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무릎
아픈 느낌임. 관리비도 아파트보다 훨씬 많이 나올 텐데 감당 되려나 싶고.
보안 문제도 좀 걸리고 벌레 나오는 것도 극혐이라 결국 다시 아파트 알아보고 있음. 역시
단독주택은 부지런한 사람이나 돈 엄청 많은 사람 아니면 로망으로 남겨두는 게 맞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