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동안 와이지 망했다 소리 진짜 많이 들었잖아. 나도 테디 나가고 나서 이제 무슨
맛으로 노래 들으나 싶었음. 근데 요새 돌아가는 꼴 보니까 확실히 저력이 있긴 한가 봐.
일단 2NE1 콘서트 소식 들었을 때 소름 돋았음.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예전 그 포스가
어디 안 가는 듯함. 멤버들 다 모여서 연습하는 짤만 봐도 가슴 웅장해지더라. 이게 진짜
힙합이고 이게 진짜 와이지 감성이지 싶음.
베이비몬스터도 처음엔 긴가민가했는데 실력 보니까 할 말 없어짐. 특히 아현 복귀하고 나서
팀 분위기가 확 살았음. 요즘 여돌들 비주얼 중심이라 라이브 불안한 경우 많은데 얘네는
그냥 무대에서 라이브 씹어먹는 게 보임. 역시 와이지는 실력으로 까면 안 된다는 걸 다시
느낌.
블랙핑크 애들도 각자 솔로 대박 터뜨리는 거 보면 신기함. 로제 아파트 노래는 진짜 중독성
미쳤고 제니나 리사도 자기 색깔 확실히 보여주는 중임. 내년에는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도
한다는데 그때 되면 진짜 판도 다 뒤집힐 것 같음.
물론 테디 빈자리가 아예 안 느껴지는 건 아님. 노래 스타일이 예전보다 좀 더 대중적으로
변한 느낌이랄까. 근데 오히려 그게 지금 세대한테는 더 잘 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너무 한 우물만 파는 것보다 이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던 거 같음.
양현석이 다시 전면에 나서서 진두지휘하는 게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결과물만 보면 일단 합격점
주고 싶음. 트레저도 일본에서 잘 나가고 있고 조만간 신인 남돌 소식도 들리지 않을까
기대됨.
결론적으로 와이지는 아직 죽지 않았음. 아니 오히려 지금부터가 진짜 2회전 시작인 느낌임.
예전의 그 독보적인 아우라만 잘 유지하면 다시 1티어 먹는 건 시간문제라고 봄. 솔직히
앞으로 나올 노래들 너무 기대됨.
맛으로 노래 들으나 싶었음. 근데 요새 돌아가는 꼴 보니까 확실히 저력이 있긴 한가 봐.
일단 2NE1 콘서트 소식 들었을 때 소름 돋았음.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예전 그 포스가
어디 안 가는 듯함. 멤버들 다 모여서 연습하는 짤만 봐도 가슴 웅장해지더라. 이게 진짜
힙합이고 이게 진짜 와이지 감성이지 싶음.
베이비몬스터도 처음엔 긴가민가했는데 실력 보니까 할 말 없어짐. 특히 아현 복귀하고 나서
팀 분위기가 확 살았음. 요즘 여돌들 비주얼 중심이라 라이브 불안한 경우 많은데 얘네는
그냥 무대에서 라이브 씹어먹는 게 보임. 역시 와이지는 실력으로 까면 안 된다는 걸 다시
느낌.
블랙핑크 애들도 각자 솔로 대박 터뜨리는 거 보면 신기함. 로제 아파트 노래는 진짜 중독성
미쳤고 제니나 리사도 자기 색깔 확실히 보여주는 중임. 내년에는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도
한다는데 그때 되면 진짜 판도 다 뒤집힐 것 같음.
물론 테디 빈자리가 아예 안 느껴지는 건 아님. 노래 스타일이 예전보다 좀 더 대중적으로
변한 느낌이랄까. 근데 오히려 그게 지금 세대한테는 더 잘 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너무 한 우물만 파는 것보다 이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던 거 같음.
양현석이 다시 전면에 나서서 진두지휘하는 게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결과물만 보면 일단 합격점
주고 싶음. 트레저도 일본에서 잘 나가고 있고 조만간 신인 남돌 소식도 들리지 않을까
기대됨.
결론적으로 와이지는 아직 죽지 않았음. 아니 오히려 지금부터가 진짜 2회전 시작인 느낌임.
예전의 그 독보적인 아우라만 잘 유지하면 다시 1티어 먹는 건 시간문제라고 봄. 솔직히
앞으로 나올 노래들 너무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