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튜브 알고리즘에 하정우 손 터는 모음집 떠서 봤는데 진짜 웃김. 예전부터 영화나
인터뷰에서 뭐만 하면 손 털털 터는 거 다들 알지 않음? 이게 은근히 하정우만의 전매특허
시그니처 포즈가 된 것 같음.
무심한 표정으로 툭툭 터는데 그 특유의 아재 감성이 묘하게 킹받음. 특히 뭐 먹고 나서나
상황 정리될 때 나오는 그 제스처가 진짜 진국임. 본인도 이거 인지하고 있는 건지 최근에도
은근슬쩍 자주 보여주더라.
댓글 보니까 나처럼 하정우 손만 보고 있는 사람들 은근히 많아서 놀람. 진짜 연기할 때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하정우라는 캐릭터를 만드는 듯. 별거 아닌데 계속 보게 되는
중독성이 장난 아님.
앞으로 하정우 영화 볼 때마다 손 털기 나오나 안 나오나부터 확인할 것 같음. 이런 소소한
포인트 찾는 재미로 팬질하는 거지 싶음. 형 제발 손 좀 그만 털어 ㅋㅋㅋ 털 때마다 너무
하정우 같아서 미치겠음.
인터뷰에서 뭐만 하면 손 털털 터는 거 다들 알지 않음? 이게 은근히 하정우만의 전매특허
시그니처 포즈가 된 것 같음.
무심한 표정으로 툭툭 터는데 그 특유의 아재 감성이 묘하게 킹받음. 특히 뭐 먹고 나서나
상황 정리될 때 나오는 그 제스처가 진짜 진국임. 본인도 이거 인지하고 있는 건지 최근에도
은근슬쩍 자주 보여주더라.
댓글 보니까 나처럼 하정우 손만 보고 있는 사람들 은근히 많아서 놀람. 진짜 연기할 때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하정우라는 캐릭터를 만드는 듯. 별거 아닌데 계속 보게 되는
중독성이 장난 아님.
앞으로 하정우 영화 볼 때마다 손 털기 나오나 안 나오나부터 확인할 것 같음. 이런 소소한
포인트 찾는 재미로 팬질하는 거지 싶음. 형 제발 손 좀 그만 털어 ㅋㅋㅋ 털 때마다 너무
하정우 같아서 미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