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진석 비서실장 뉴스 뜬 거 봤음?
요새 한동안 잠잠하다 싶더니 오늘 브리핑에서 한마디 제대로 한 것 같음. 비서실장 맡고
나서 확실히 예전보다 정무적인 무게감이 더 실린 느낌이랄까.
국회 부의장 출신이라 그런지 야당이랑 기싸움할 때도 밀리는 기색이 전혀 없음. 확실히 정치
짬바가 무시 못 하는 수준인 게 말투나 대처하는 방식에서 티가 확 남.
대통령실 내부 분위기 다잡는 데는 이만한 인물이 없다는 평이 많긴 하던데 오늘 발언 보니까
왜 그렇게 말하는지 알 것 같음. 정무 감각 하나는 진짜 알아줘야 할 듯함.
물론 사람들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지금 시국에서 중심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긴 하니까.
앞으로 용산이랑 여당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어떻게 더 할지가 관건일 것 같음.
예전 비대위원장 시절 생각하면 지금이 훨씬 안정감 있어 보이는데 다들 오늘 소식 보고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 이제 슬슬 정국도 어느 정도 정리되어 가는 모양새임.
요새 한동안 잠잠하다 싶더니 오늘 브리핑에서 한마디 제대로 한 것 같음. 비서실장 맡고
나서 확실히 예전보다 정무적인 무게감이 더 실린 느낌이랄까.
국회 부의장 출신이라 그런지 야당이랑 기싸움할 때도 밀리는 기색이 전혀 없음. 확실히 정치
짬바가 무시 못 하는 수준인 게 말투나 대처하는 방식에서 티가 확 남.
대통령실 내부 분위기 다잡는 데는 이만한 인물이 없다는 평이 많긴 하던데 오늘 발언 보니까
왜 그렇게 말하는지 알 것 같음. 정무 감각 하나는 진짜 알아줘야 할 듯함.
물론 사람들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지금 시국에서 중심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긴 하니까.
앞으로 용산이랑 여당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어떻게 더 할지가 관건일 것 같음.
예전 비대위원장 시절 생각하면 지금이 훨씬 안정감 있어 보이는데 다들 오늘 소식 보고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 이제 슬슬 정국도 어느 정도 정리되어 가는 모양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