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경남 생활지원금 1인당 10만원씩 신청 시작이라는데 다들 챙겼음? 4인 가족이면
40만원인데 이게 은근히 쏠쏠하면서도 뭔가 감질맛 나는 금액인 듯함.
박 후보가 도지사 때 확정 지은 거라고 엄청 홍보하면서 복지센터 돌던데 솔직히 돈 주는 게
체감은 제일 크긴 함. 자기가 실무형 행정가라고 강조하는 거 보니까 이번 지원금을 거의
필살기처럼 쓰는 느낌임.
근데 김 후보가 내건 의료 대전환이나 응급실 뺑뺑이 방지 공약도 솔직히 무시 못 할
수준이긴 함. 응급실 자리 없어서 고생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게 돈 10만원보다 훨씬
절실할 때가 진짜 많으니까.
닥터헬기 도입하고 부울경 30분 생활권 만든다는 건 장기적으로 보면 진짜 필요한 정책 같긴
한데 당장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현금 유혹을 이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창원특례시도 바로
지급 시작한다니까 경남 사는 사람들은 일단 눈치 보지 말고 신청부터 하는 게 무조건 이득인
듯함.
솔직히 선거 앞두고 선심성 아니냐는 말도 나오겠지만 요즘 물가 미쳐서 10만원이 어디인가
싶음. 정책 대결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내 삶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게 뭔지 잘 따져봐야 할
것 같음. 다들 까먹지 말고 신청해서 이번 주말에 치킨이라도 몇 마리 뜯자.
40만원인데 이게 은근히 쏠쏠하면서도 뭔가 감질맛 나는 금액인 듯함.
박 후보가 도지사 때 확정 지은 거라고 엄청 홍보하면서 복지센터 돌던데 솔직히 돈 주는 게
체감은 제일 크긴 함. 자기가 실무형 행정가라고 강조하는 거 보니까 이번 지원금을 거의
필살기처럼 쓰는 느낌임.

근데 김 후보가 내건 의료 대전환이나 응급실 뺑뺑이 방지 공약도 솔직히 무시 못 할
수준이긴 함. 응급실 자리 없어서 고생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게 돈 10만원보다 훨씬
절실할 때가 진짜 많으니까.

닥터헬기 도입하고 부울경 30분 생활권 만든다는 건 장기적으로 보면 진짜 필요한 정책 같긴
한데 당장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현금 유혹을 이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창원특례시도 바로
지급 시작한다니까 경남 사는 사람들은 일단 눈치 보지 말고 신청부터 하는 게 무조건 이득인
듯함.

솔직히 선거 앞두고 선심성 아니냐는 말도 나오겠지만 요즘 물가 미쳐서 10만원이 어디인가
싶음. 정책 대결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내 삶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게 뭔지 잘 따져봐야 할
것 같음. 다들 까먹지 말고 신청해서 이번 주말에 치킨이라도 몇 마리 뜯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