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근로장려금이랑 자녀장려금 정기 신청 시작됐으니까 대상자인지 꼭 확인해봐야
함. 작년에 일해서 소득 있었던 가구들 중에서 한 324만 가구 정도한테 안내문 발송됐다고
하네. 이거 6월 1일 넘겨서 신청하면 나중에 받을 때 금액 깎여서 나오니까 그냥 지금
바로 하는 게 속 편함.
근데 요즘 국세청 돌아가는 꼴 보면 세금 내기 싫어지는 소식들이 좀 들림. 직원들이 내부
망으로 결혼할 상대방이나 지인 집안 재산 정보를 몰래 뒤져봤다는 기사 떴더라. 너희 집 잘
산다며 하면서 대놓고 물어봤다는데 공무원이 권한 가지고 사생활 캐는 건 진짜 심각한 문제인
듯함.
여기에 퇴직한 세무직 공무원들이 우리은행 같은 금융권으로 재취업하는 소식도 같이 들리네.
7급 출신들이 은행 차장이나 과장급으로 바로 간다는데 역시 이 바닥은 인맥이랑 경력이
깡패인 것 같음.
누구는 장려금 대상인지 아닌지 고지서 기다리는데 뒤에서 재산 조회나 하고 있으니 참
씁쓸하네. 다들 장려금 챙길 수 있는 건 꼭 챙기고 국세청은 보안 관리나 똑바로 좀 했으면
좋겠음.
함. 작년에 일해서 소득 있었던 가구들 중에서 한 324만 가구 정도한테 안내문 발송됐다고
하네. 이거 6월 1일 넘겨서 신청하면 나중에 받을 때 금액 깎여서 나오니까 그냥 지금
바로 하는 게 속 편함.

근데 요즘 국세청 돌아가는 꼴 보면 세금 내기 싫어지는 소식들이 좀 들림. 직원들이 내부
망으로 결혼할 상대방이나 지인 집안 재산 정보를 몰래 뒤져봤다는 기사 떴더라. 너희 집 잘
산다며 하면서 대놓고 물어봤다는데 공무원이 권한 가지고 사생활 캐는 건 진짜 심각한 문제인
듯함.

여기에 퇴직한 세무직 공무원들이 우리은행 같은 금융권으로 재취업하는 소식도 같이 들리네.
7급 출신들이 은행 차장이나 과장급으로 바로 간다는데 역시 이 바닥은 인맥이랑 경력이
깡패인 것 같음.
누구는 장려금 대상인지 아닌지 고지서 기다리는데 뒤에서 재산 조회나 하고 있으니 참
씁쓸하네. 다들 장려금 챙길 수 있는 건 꼭 챙기고 국세청은 보안 관리나 똑바로 좀 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