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호서대에서 오스트리아랑 같이 세미나 열었다는데 라인업이 장난 아니더라. 유기
태양전지 쪽에서 거의 신계로 불리는 사리치프치 교수라고 있는데 이 사람이 직접 왔음.
논문만 600편 넘게 쓰고 피인용 횟수가 9만 회가 넘는다는데 이게 가능한 수치인가 싶네.
벌크 이종접합인가 하는 기술을 최초로 개발한 사람이라는데 이 정도면 거의 이 분야 끝판왕
아님?
솔직히 페로브스카이트나 유기 태양전지 상용화되면 우리 실생활도 확 바뀔 것 같아서 기대됨.
박종문 교수 같은 반도체 설계 전문가도 같이 붙어서 협력한다니까 기술력 하나는 진짜 든든한
듯함.
나중에 집 창문이나 휴대폰 뒷판이 전부 태양전지로 도배되는 날이 올 것 같음. 에너지 쪽은
진짜 이런 천재들이 판을 갈아엎어줘야 세상이 발전하는구나 싶다.
태양전지 쪽에서 거의 신계로 불리는 사리치프치 교수라고 있는데 이 사람이 직접 왔음.

논문만 600편 넘게 쓰고 피인용 횟수가 9만 회가 넘는다는데 이게 가능한 수치인가 싶네.
벌크 이종접합인가 하는 기술을 최초로 개발한 사람이라는데 이 정도면 거의 이 분야 끝판왕
아님?

솔직히 페로브스카이트나 유기 태양전지 상용화되면 우리 실생활도 확 바뀔 것 같아서 기대됨.
박종문 교수 같은 반도체 설계 전문가도 같이 붙어서 협력한다니까 기술력 하나는 진짜 든든한
듯함.

나중에 집 창문이나 휴대폰 뒷판이 전부 태양전지로 도배되는 날이 올 것 같음. 에너지 쪽은
진짜 이런 천재들이 판을 갈아엎어줘야 세상이 발전하는구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