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김영우 인터뷰 올라온 거 봤는데 요즘 이 아저씨 진짜 쉬지 않고 일하는 듯함. 3선
의원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긴 한데 방송 여기저기 얼굴 비추는 게 예사롭지 않음.
사실 국방위원장 시절 생각하면 이미지 변신을 꽤 많이 한 케이스라고 봄. 예전엔 좀 강경한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합리적 보수 포지션 잡으려고 엄청 노력하는 게 눈에 보임.
근데 이게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좀 호불호가 갈리는 지점인 것 같긴 함. 소신 있게 할 말
다 해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너무 눈치 보면서 줄타기하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꽤 많음.
최근에 당내 상황이나 현안에 대해서 논평하는 거 들어보면 확실히 정무 감각은 살아있는 것
같음. 말하는 것도 조근조근하니 논리가 없는 건 아닌데 뭔가 한 방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음.
아마 다음 선거 염두에 두고 인지도 계속 쌓으려는 거 같은데 과연 지역구에서 다시 먹힐지가
관건임. 워낙 이쪽 바닥이 냉정해서 실질적인 성과나 확실한 자기 세력이 없으면 쉽지 않을
텐데 말임.
유튜브 같은 데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거 보면 소통 방식은 젊어지려고 애쓰는 게 느껴져서
그 점은 높게 평가함. 근데 가끔씩 너무 원론적인 이야기만 할 때가 있어서 그건 좀 아쉬운
부분임.
형들은 김영우 요새 행보 어떻게 보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카드라고 보는데
확실한 한 끗 차이가 필요해 보이긴 함. 정치판에서 살아남는 게 진짜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걸 이 사람 보면 다시금 깨닫게 됨.
의원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긴 한데 방송 여기저기 얼굴 비추는 게 예사롭지 않음.
사실 국방위원장 시절 생각하면 이미지 변신을 꽤 많이 한 케이스라고 봄. 예전엔 좀 강경한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합리적 보수 포지션 잡으려고 엄청 노력하는 게 눈에 보임.
근데 이게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좀 호불호가 갈리는 지점인 것 같긴 함. 소신 있게 할 말
다 해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너무 눈치 보면서 줄타기하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꽤 많음.
최근에 당내 상황이나 현안에 대해서 논평하는 거 들어보면 확실히 정무 감각은 살아있는 것
같음. 말하는 것도 조근조근하니 논리가 없는 건 아닌데 뭔가 한 방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음.
아마 다음 선거 염두에 두고 인지도 계속 쌓으려는 거 같은데 과연 지역구에서 다시 먹힐지가
관건임. 워낙 이쪽 바닥이 냉정해서 실질적인 성과나 확실한 자기 세력이 없으면 쉽지 않을
텐데 말임.
유튜브 같은 데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거 보면 소통 방식은 젊어지려고 애쓰는 게 느껴져서
그 점은 높게 평가함. 근데 가끔씩 너무 원론적인 이야기만 할 때가 있어서 그건 좀 아쉬운
부분임.
형들은 김영우 요새 행보 어떻게 보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카드라고 보는데
확실한 한 끗 차이가 필요해 보이긴 함. 정치판에서 살아남는 게 진짜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걸 이 사람 보면 다시금 깨닫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