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광주 사람들 영화 살목지 때문에 예산까지 원정 간다며? 기사 보니까 거기 저수지
예쁘다고 생전 처음 예산까지 찾아갔다는데 좀 신기함. 광주에도 무등산이나 볼 거 많은데
굳이 거기까지 가는 거 보면 영화가 진짜 대박나긴 했나 봄.
근데 또 한쪽에서는 농협법 때문에 농민들 빡쳐서 새벽부터 상경하고 분위기 살벌함.
시설재배하는 분들은 정치권에서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거 보고 진짜 어이없어하는 듯.
자기들이 농협에 대해 뭘 안다고 저러나 싶은 게 솔직히 농민들 입장에선 개빡칠 만함.
그와중에 보복 대행 서비스 같은 괴담급 뉴스 터진 거 보고 소름 돋음. 문 앞에 고양이
사체 던지고 인분 투척한다는데 이게 진짜 일어날 일인가 싶음.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건지
진짜 원한 사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무서움.
솔직히 요즘 광주 뉴스 보면 조용할 날이 없는 거 같아서 좀 혼란스럽긴 함. 평화로운
관광객부터 빡친 농민에 엽기 범죄까지 다 섞여서 다이나믹 그 자체인 듯.
예쁘다고 생전 처음 예산까지 찾아갔다는데 좀 신기함. 광주에도 무등산이나 볼 거 많은데
굳이 거기까지 가는 거 보면 영화가 진짜 대박나긴 했나 봄.

근데 또 한쪽에서는 농협법 때문에 농민들 빡쳐서 새벽부터 상경하고 분위기 살벌함.
시설재배하는 분들은 정치권에서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거 보고 진짜 어이없어하는 듯.
자기들이 농협에 대해 뭘 안다고 저러나 싶은 게 솔직히 농민들 입장에선 개빡칠 만함.

그와중에 보복 대행 서비스 같은 괴담급 뉴스 터진 거 보고 소름 돋음. 문 앞에 고양이
사체 던지고 인분 투척한다는데 이게 진짜 일어날 일인가 싶음.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건지
진짜 원한 사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무서움.

솔직히 요즘 광주 뉴스 보면 조용할 날이 없는 거 같아서 좀 혼란스럽긴 함. 평화로운
관광객부터 빡친 농민에 엽기 범죄까지 다 섞여서 다이나믹 그 자체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