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꼬마랑 아스날 경기 진짜 숨 막혀서 죽는 줄 알았음. 아르테타가 빌드업으로 계속
두들기는데 시메오네 늪 축구는 여전히 벽 그 자체네.
아스날이 점유율 70퍼 가까이 찍고도 유효슈팅 제대로 못 가져가는 거 보고 소름 돋음. 그
와중에 그리즈만 역습 한 방으로 분위기 싹 가져오는 거 보니까 짬바 무시 못 함.
이게 진짜 창과 방패의 대결이라는 게 뭔지 제대로 보여준 느낌임. 2차전 에미레이츠 가서
아스날이 이 텐백을 어떻게 뚫을지 벌써부터 머리 아파 보이네.
두들기는데 시메오네 늪 축구는 여전히 벽 그 자체네.
아스날이 점유율 70퍼 가까이 찍고도 유효슈팅 제대로 못 가져가는 거 보고 소름 돋음. 그
와중에 그리즈만 역습 한 방으로 분위기 싹 가져오는 거 보니까 짬바 무시 못 함.
이게 진짜 창과 방패의 대결이라는 게 뭔지 제대로 보여준 느낌임. 2차전 에미레이츠 가서
아스날이 이 텐백을 어떻게 뚫을지 벌써부터 머리 아파 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