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김정은 행보가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음. 러시아에 2만 명이나
파병하면서 대가로 아무것도 안 받겠다고 선언했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보통 이런 건
실익을 챙기려고 하는 건데 그냥 주고 싶은 만큼만 달라고 백지수표를 던졌다는 게 진짜
충격임.
내 생각엔 이게 단순한 협력이 아니라 진짜 인생 건 도박을 하고 있는 것 같음. 러시아한테
확실히 점수 따서 나중에 핵 기술이나 첨단 무기 같은 거 통 크게 받아내려는 속셈인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당장 죽으러 나가는 군인들 목숨값으로 도박하는 꼴이라 보는 내내 기분이
좀 묘하더라.
내부 단속은 또 얼마나 심하게 하는지 K-콘텐츠 봤다고 사형시키는 건수가 살인죄보다 많다는
보고서 보고 소름 돋았음. 밖으로는 러시아랑 의리 지키는 척하면서 안에서는 주민들 눈과
귀를 완전히 막아버리겠다는 거잖아. 체제 유지가 얼마나 불안하면 저렇게까지 극단적으로
나오나 싶기도 하고 참 복잡한 마음임.
거기에 김주애 데리고 다니면서 후계 구도 굳히는 거 보면 진짜 자기들만의 왕국을 영원히
유지하고 싶은가 봐. 새해부터 딸이랑 뽀뽀하는 사진 올리고 군사 시설마다 데리고 다니는 게
정상적인 국가 지도자 모습은 아니지 않음? 하다 하다 트럼프 초상화 들어간 여권까지
나온다는 소리 들으면 진짜 여기가 21세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기괴함.
솔직히 이번 러시아 파병 도박이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 진짜 궁금하면서도 무서움. 만약
러시아가 뒤통수치거나 약속한 기술 안 주면 김정은도 입지가 꽤 흔들릴 것 같은데 말이지.
아무리 독재자라지만 저렇게 대책 없이 퍼주는 게 나중엔 본인 발목을 잡는 자충수가 되지
않을까 싶음.
진짜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북한이라는 나라 자체가 거대한 시한폭탄처럼 느껴짐.
김정은이 던진 이 백지수표 도박이 결국 파멸의 시작이 될지 아니면 진짜 뭔가를 얻어낼지
끝까지 지켜봐야 할 듯. 남의 나라 일이라고 치부하기엔 우리한테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서
솔직히 좀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네.
파병하면서 대가로 아무것도 안 받겠다고 선언했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보통 이런 건
실익을 챙기려고 하는 건데 그냥 주고 싶은 만큼만 달라고 백지수표를 던졌다는 게 진짜
충격임.

내 생각엔 이게 단순한 협력이 아니라 진짜 인생 건 도박을 하고 있는 것 같음. 러시아한테
확실히 점수 따서 나중에 핵 기술이나 첨단 무기 같은 거 통 크게 받아내려는 속셈인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당장 죽으러 나가는 군인들 목숨값으로 도박하는 꼴이라 보는 내내 기분이
좀 묘하더라.
내부 단속은 또 얼마나 심하게 하는지 K-콘텐츠 봤다고 사형시키는 건수가 살인죄보다 많다는
보고서 보고 소름 돋았음. 밖으로는 러시아랑 의리 지키는 척하면서 안에서는 주민들 눈과
귀를 완전히 막아버리겠다는 거잖아. 체제 유지가 얼마나 불안하면 저렇게까지 극단적으로
나오나 싶기도 하고 참 복잡한 마음임.

거기에 김주애 데리고 다니면서 후계 구도 굳히는 거 보면 진짜 자기들만의 왕국을 영원히
유지하고 싶은가 봐. 새해부터 딸이랑 뽀뽀하는 사진 올리고 군사 시설마다 데리고 다니는 게
정상적인 국가 지도자 모습은 아니지 않음? 하다 하다 트럼프 초상화 들어간 여권까지
나온다는 소리 들으면 진짜 여기가 21세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기괴함.

솔직히 이번 러시아 파병 도박이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 진짜 궁금하면서도 무서움. 만약
러시아가 뒤통수치거나 약속한 기술 안 주면 김정은도 입지가 꽤 흔들릴 것 같은데 말이지.
아무리 독재자라지만 저렇게 대책 없이 퍼주는 게 나중엔 본인 발목을 잡는 자충수가 되지
않을까 싶음.
진짜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북한이라는 나라 자체가 거대한 시한폭탄처럼 느껴짐.
김정은이 던진 이 백지수표 도박이 결국 파멸의 시작이 될지 아니면 진짜 뭔가를 얻어낼지
끝까지 지켜봐야 할 듯. 남의 나라 일이라고 치부하기엔 우리한테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서
솔직히 좀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