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선거대책위원회 구성하는 거 보니까 슬슬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모양임.
특히 우상호 쪽은 춘천에서 특보단 위촉했다는데 규모가 진짜 어마어마하더라.
무슨 특보단 인원만 1,700명이라는데 거의 매머드급으로 사람들을 싹 다 끌어모은 듯함.
체육 특보부터 시작해서 각 분야 사람들 다 불러 모으는 거 보니까 이번에 세 과시 제대로
하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김진태 쪽도 가만히 안 있는 게 오늘 춘천 사무실에서 강원인 캠프 선대위 출범했다는 소식
떴음.
명예 선대위원장으로 김문수 같은 원로 인사들 전면에 배치하는 거 보니까 보수 텃밭 확실히
다지겠다는 전략인 거 같음.
근데 이게 조용히 넘어가면 정치가 아니지 국힘 쪽은 지금 선대위 구성 두고 잡음이 좀
나오는 모양임.
이용호 위원장 말 들어보니까 후보들이 장동혁 대표를 초청 안 한다는 소문도 돌고 분위기가
묘한 듯함.
원내대표는 중진들 다 불러서 집단 지도 체제로 가자고 하는데 장 대표 측은 좀 뒤로
빠지라는 분위기라나 봄.
민생 공약 발표하고 청년들 만나러 다닐 때가 아닌 거 같은데 내부 단속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매번 선거철만 되면 선대위 자리 가지고 누가 대장이네 아니네 싸우는 거 보면 진짜 변하질
않는 거 같음.
이번에는 또 누가 선대위원장 맡아서 판을 주도할지 지켜보는 것도 나름 꿀잼 포인트일 듯함.
확실히 선거 시즌 다가오니까 정치권 돌아가는 꼴이 장난 아니게 역동적이긴 하네.
특히 우상호 쪽은 춘천에서 특보단 위촉했다는데 규모가 진짜 어마어마하더라.

무슨 특보단 인원만 1,700명이라는데 거의 매머드급으로 사람들을 싹 다 끌어모은 듯함.
체육 특보부터 시작해서 각 분야 사람들 다 불러 모으는 거 보니까 이번에 세 과시 제대로
하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김진태 쪽도 가만히 안 있는 게 오늘 춘천 사무실에서 강원인 캠프 선대위 출범했다는 소식
떴음.
명예 선대위원장으로 김문수 같은 원로 인사들 전면에 배치하는 거 보니까 보수 텃밭 확실히
다지겠다는 전략인 거 같음.
근데 이게 조용히 넘어가면 정치가 아니지 국힘 쪽은 지금 선대위 구성 두고 잡음이 좀
나오는 모양임.

이용호 위원장 말 들어보니까 후보들이 장동혁 대표를 초청 안 한다는 소문도 돌고 분위기가
묘한 듯함.
원내대표는 중진들 다 불러서 집단 지도 체제로 가자고 하는데 장 대표 측은 좀 뒤로
빠지라는 분위기라나 봄.
민생 공약 발표하고 청년들 만나러 다닐 때가 아닌 거 같은데 내부 단속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매번 선거철만 되면 선대위 자리 가지고 누가 대장이네 아니네 싸우는 거 보면 진짜 변하질
않는 거 같음.
이번에는 또 누가 선대위원장 맡아서 판을 주도할지 지켜보는 것도 나름 꿀잼 포인트일 듯함.
확실히 선거 시즌 다가오니까 정치권 돌아가는 꼴이 장난 아니게 역동적이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