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성생명 돈 버는 거 보면 진짜 장난 아님. 홍원학 사장 오고 나서 수익성 위주로 싹
바꿨다는데 내년 당기순이익 예상치가 2조 3천억 원이라네. 2023년부터 계속 오르는
추세라 보험계약마진(CSM)도 엄청 챙기는 중인 듯함.
근데 정작 안을 들여다보면 실속 없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음. 요즘 N잡으로 보험 설계사
하는 게 꿀알바라고 홍보 많이 하잖아. 근데 막상 까보니까 이런 사람들 월평균 소득이 고작
13만 원밖에 안 된다고 함.
이게 말이 꿀알바지 사실상 지인 영업 한두 개 하고 끝나는 수준인 듯함. 게다가 보험 계약
2년 이상 유지되는 비율이 73.8%라는데 이게 전보다 나아진 거라곤 해도 해외랑 비교하면
한참 낮음. 싱가포르나 일본은 90% 넘는다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네.
보험사들도 요즘 체질 개선한다고 보장성 보험 비중 엄청 높이는 추세임. 동양생명도
우리금융으로 넘어가면서 보장성 위주로 판 짜는 모양새고. 불완전판매 비율은 아주 조금
줄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가입할 때 조심해야 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듯함.
결국 보험사들은 역대급 수익 찍고 있는데 정작 현장 뛰는 사람이나 가입자들 상황은 크게
나아진 게 있나 싶음. 요즘 보험 갈아타기 유도하는 것도 많아서 계약 유지 잘 따져보고
사인해야겠네.
바꿨다는데 내년 당기순이익 예상치가 2조 3천억 원이라네. 2023년부터 계속 오르는
추세라 보험계약마진(CSM)도 엄청 챙기는 중인 듯함.

근데 정작 안을 들여다보면 실속 없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음. 요즘 N잡으로 보험 설계사
하는 게 꿀알바라고 홍보 많이 하잖아. 근데 막상 까보니까 이런 사람들 월평균 소득이 고작
13만 원밖에 안 된다고 함.
이게 말이 꿀알바지 사실상 지인 영업 한두 개 하고 끝나는 수준인 듯함. 게다가 보험 계약
2년 이상 유지되는 비율이 73.8%라는데 이게 전보다 나아진 거라곤 해도 해외랑 비교하면
한참 낮음. 싱가포르나 일본은 90% 넘는다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네.

보험사들도 요즘 체질 개선한다고 보장성 보험 비중 엄청 높이는 추세임. 동양생명도
우리금융으로 넘어가면서 보장성 위주로 판 짜는 모양새고. 불완전판매 비율은 아주 조금
줄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가입할 때 조심해야 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듯함.
결국 보험사들은 역대급 수익 찍고 있는데 정작 현장 뛰는 사람이나 가입자들 상황은 크게
나아진 게 있나 싶음. 요즘 보험 갈아타기 유도하는 것도 많아서 계약 유지 잘 따져보고
사인해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