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가 사형 직전까지 매진했던 일 ㄷㄷ

풀빵메니아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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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이거 뜬 거 봤는데 진짜 가슴 웅장해진다. 안중근 의사가 마지막 순간까지 뭘 하셨는지
정리된 내용인데 꼭 보길 바람.

여순에서 하얼빈으로, 다시 여순으로 이어지는 그 환난 속에서도 기록을 멈추지 않으셨음.
이게 단순한 글이 아니라 고국의 역사 그 자체인 자전적 기록이라 함.

자서전인 안응칠 역사랑 그 유명한 동양평화론 집필에 마지막까지 매진하셨다는데... 죽음을
눈앞에 두고 이런 통찰력을 유지했다는 게 진짜 실화냐 싶음 ㄷㄷ.

결국 완성은 못 하시고 사형대에 오르셨지만 그 의지만큼은 진짜 독보적인 듯. 당시 일본
놈들은 조선을 미개하다고 무시했다는데 정작 수준 차이는 반대였음.

안중근 의사가 깨달은 평화의 본질은 백 년이 넘게 흐른 지금 봐도 소름 돋음. 오늘날의
문명 앞에서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 철학이라는 게 진짜 대단한 거 아님?

법정에서도 당당하게 일본의 죄악을 꾸짖으셨던 그 기개가 여기서 다 느껴짐. 진짜 한 필부의
깨달음이라고 하기엔 너무 거대하고 숭고한 느낌임.

마지막 순간까지 붓을 놓지 않았던 그 절실함이 제목 그대로 오늘도 매진하게 만드는 듯.
이런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거겠지 싶어서 울컥함.

진짜 이건 봐도 봐도 리스펙하게 됨. 내용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길래 커뮤에 공유해 봄.
다들 한 번씩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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