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뜬 기사 보니까 진짜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오네.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1억 준 거 재판에서 그냥 다 인정해버렸더라. 이런 거 터지면 원래 끝까지 발뺌하는 게
국룰인데 시작부터 인정하는 건 좀 충격임.
근데 웃긴 건 돈 받았다는 강선우 의원은 자기는 억울하다고 소리치고 있다는 거임. 한 명은
줬다 그러고 한 명은 안 받았다 그러니 누구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내 생각엔
준 사람이 인정했으면 이미 게임 끝난 거 아닌가 싶음.
1억이라는 큰 돈을 공천 한 번 받겠다고 덥석 넘긴 김경도 참 대단한 것 같음. 정치판이
아직도 이런 식으로 돌아간다는 게 소름 돋기도 하고 김경 본인도 찔리는 게 많으니 그냥
인정하고 선처 바라는 건가 싶네.
앞으로 재판 과정이 어떻게 흘러갈지 진짜 기대됨. 강선우 쪽이 억울하다니까 법정에서 진흙탕
싸움 제대로 터질 것 같은데 누가 구라인지 다 드러나겠지. 솔직히 이런 뉴스는 볼 때마다
정치에 대한 정이 뚝뚝 떨어지는 기분임.
김경이 이렇게 바로 인정해버린 거 보니까 증거가 확실히 잡힌 건지 아니면 다른 꿍꿍이가
있는 건지 궁금하긴 함. 암튼 이번 사건으로 정치권 돈 공천 문제는 뿌리 뽑혔으면 좋겠네.
1억 준 거 재판에서 그냥 다 인정해버렸더라. 이런 거 터지면 원래 끝까지 발뺌하는 게
국룰인데 시작부터 인정하는 건 좀 충격임.

근데 웃긴 건 돈 받았다는 강선우 의원은 자기는 억울하다고 소리치고 있다는 거임. 한 명은
줬다 그러고 한 명은 안 받았다 그러니 누구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내 생각엔
준 사람이 인정했으면 이미 게임 끝난 거 아닌가 싶음.
1억이라는 큰 돈을 공천 한 번 받겠다고 덥석 넘긴 김경도 참 대단한 것 같음. 정치판이
아직도 이런 식으로 돌아간다는 게 소름 돋기도 하고 김경 본인도 찔리는 게 많으니 그냥
인정하고 선처 바라는 건가 싶네.

앞으로 재판 과정이 어떻게 흘러갈지 진짜 기대됨. 강선우 쪽이 억울하다니까 법정에서 진흙탕
싸움 제대로 터질 것 같은데 누가 구라인지 다 드러나겠지. 솔직히 이런 뉴스는 볼 때마다
정치에 대한 정이 뚝뚝 떨어지는 기분임.
김경이 이렇게 바로 인정해버린 거 보니까 증거가 확실히 잡힌 건지 아니면 다른 꿍꿍이가
있는 건지 궁금하긴 함. 암튼 이번 사건으로 정치권 돈 공천 문제는 뿌리 뽑혔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