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쿠팡 김범석이 5년 만에 결국 총수로 지정됐나 봄. 공정위에서 규제 칼
제대로 빼든 것 같은데 이제 가족들 주식 보유 현황 같은 것도 다 공시해야 한다고 하네.
이게 동일인 지정되면 의무가 빡세져서 김범석 입장에서는 엄청 부담일 텐데 변호사 인터뷰
보니까 공시 의무가 제일 큰 듯함. 근데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쿠팡 차별하지 말라고
벌써부터 난리 치는 중이라 통상 마찰 생길까 봐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음.
안 그래도 요즘 이커머스 시장 분위기 묘한데 이게 쿠팡 주가에 어떻게 작용할지 모르겠음.
규제 리스크로 볼지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이슈일지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그리고 해외 주식 하는 사람들한테는 나름 개꿀 소식도 하나 있음. 하나카드 외화하나머니로
환전 없이 바로 키움증권 계좌에 넣어서 해외 주식 살 수 있게 됐다고 함.
금융위에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는데 그동안은 이게 막혀 있었다고 하네. 투자하고 남은
돈이나 수익금도 다시 외화하나머니로 뺄 수 있어서 환전 수수료 아끼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진짜 편해질 듯함.
요즘 국장은 어질어질한데 이런 소소한 편의성이라도 좋아지니 다행인 건가 싶기도 하고. 여튼
쿠팡 들고 있거나 해외 주식 자주 하는 사람들은 오늘 뜬 뉴스들 잘 체크해봐야 할 것
같음.
제대로 빼든 것 같은데 이제 가족들 주식 보유 현황 같은 것도 다 공시해야 한다고 하네.
이게 동일인 지정되면 의무가 빡세져서 김범석 입장에서는 엄청 부담일 텐데 변호사 인터뷰
보니까 공시 의무가 제일 큰 듯함. 근데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쿠팡 차별하지 말라고
벌써부터 난리 치는 중이라 통상 마찰 생길까 봐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음.

안 그래도 요즘 이커머스 시장 분위기 묘한데 이게 쿠팡 주가에 어떻게 작용할지 모르겠음.
규제 리스크로 볼지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이슈일지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그리고 해외 주식 하는 사람들한테는 나름 개꿀 소식도 하나 있음. 하나카드 외화하나머니로
환전 없이 바로 키움증권 계좌에 넣어서 해외 주식 살 수 있게 됐다고 함.
금융위에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는데 그동안은 이게 막혀 있었다고 하네. 투자하고 남은
돈이나 수익금도 다시 외화하나머니로 뺄 수 있어서 환전 수수료 아끼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진짜 편해질 듯함.
요즘 국장은 어질어질한데 이런 소소한 편의성이라도 좋아지니 다행인 건가 싶기도 하고. 여튼
쿠팡 들고 있거나 해외 주식 자주 하는 사람들은 오늘 뜬 뉴스들 잘 체크해봐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