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 재보선 평택을 라인업 보는데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짐. 조국에 황교안에
김재연까지 나온다는데 이게 무슨 미니 총선도 아니고 거의 올스타전 급 아님?
그중에서도 김용남 전 의원이 제일 눈에 띄는데 솔직히 이 형 정치 행보 보면 진짜
스펙터클함. 새누리 출신이 친박, 친윤 거쳐서 개혁신당 갔다가 이제는 뉴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게 진짜 실화인가 싶음.
유의동은 결국 자기랑 김용남 2강 체제로 갈 거라고 자신만만해하던데 보수표 결집이 관건일
듯함. 근데 솔직히 조국이랑 김용남이 한 진영에서 우군으로 묶이는 그림 자체가 아직은 좀
적응 안 됨.
시사 프로그램 보니까 조국혁신당 쪽에서 김용남 과거 들추는 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던데
분위기 묘하더라. 그래도 지금은 같은 우군 대열에 섰다고 쉴드 쳐주는 거 보면 역시 정치는
생물이라는 말이 맞는 듯함.
평택 민심이 어디로 튈지 진짜 궁금한데 김용남이 과연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정치적
변신이 너무 화려해서 거부감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화제성 하나는 진짜 끝판왕인 것
같음.
솔직히 이번 판은 인물도 인물인데 누가 더 끝까지 안 지치고 버티느냐의 싸움이 될 것
같네. 결과 나오면 커뮤니티 또 한바탕 뒤집어질 것 같은데 벌써부터 개표 방송 보고
싶어짐.
김재연까지 나온다는데 이게 무슨 미니 총선도 아니고 거의 올스타전 급 아님?
그중에서도 김용남 전 의원이 제일 눈에 띄는데 솔직히 이 형 정치 행보 보면 진짜
스펙터클함. 새누리 출신이 친박, 친윤 거쳐서 개혁신당 갔다가 이제는 뉴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게 진짜 실화인가 싶음.

유의동은 결국 자기랑 김용남 2강 체제로 갈 거라고 자신만만해하던데 보수표 결집이 관건일
듯함. 근데 솔직히 조국이랑 김용남이 한 진영에서 우군으로 묶이는 그림 자체가 아직은 좀
적응 안 됨.
시사 프로그램 보니까 조국혁신당 쪽에서 김용남 과거 들추는 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던데
분위기 묘하더라. 그래도 지금은 같은 우군 대열에 섰다고 쉴드 쳐주는 거 보면 역시 정치는
생물이라는 말이 맞는 듯함.

평택 민심이 어디로 튈지 진짜 궁금한데 김용남이 과연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정치적
변신이 너무 화려해서 거부감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화제성 하나는 진짜 끝판왕인 것
같음.
솔직히 이번 판은 인물도 인물인데 누가 더 끝까지 안 지치고 버티느냐의 싸움이 될 것
같네. 결과 나오면 커뮤니티 또 한바탕 뒤집어질 것 같은데 벌써부터 개표 방송 보고
싶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