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도지사 판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한 치 앞도 모르겠음. 특히 추미애가
하남갑에서 이기고 나서 기세가 장난 아닌 것 같긴 해. 지난번에 이용이랑 1퍼센트 차이로
겨우 이겼다길래 좀 불안했는데 역시 짬바가 어디 안 가는 듯함.
민주당은 이번에 이광재까지 전략공천 하면서 아예 경기도를 확실히 먹으려는 모양새임. 추미애
추진력 하나는 인정해줘야 하는 게 벌써부터 추추선대위니 뭐니 하면서 매머드급으로 판 키우고
있더라. 내 생각엔 민주당 지지자들 결집력 하나는 이번에 제대로 보여줄 것 같아서 솔직히
기대됨.
근데 국힘 쪽도 가만히 있지는 않는 분위기라 경선이 꽤 치열해 보임. 양향자부터 함진규,
이성배까지 나와서 당심 잡으려고 난리도 아니던데 솔직히 누가 될지 감이 안 옴. 이성배는
MBC 아나운서 출신이라 그런지 대중성 면에서는 좀 먹어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
국힘 입장에서는 지난번 하남갑 표 차이가 얼마 안 났던 게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그래서 이번에 원외당협위원장들 불러놓고 좌담회까지 열면서 사활을 거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양향자가 국힘 쪽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도 궁금한데 당원들 마음이 어디로 쏠릴지가
관건인 듯함.
암튼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는 인물 대결도 인물 대결인데 당대당 자존심 싸움이 역대급일
듯함. 누가 되든 경기도가 워낙 덩치가 커서 대권 가도에 엄청난 영향 줄 건 뻔한
사실이고. 개인적으로는 좀 파격적인 인물이 나와서 판을 확 흔들어놨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계속 지켜봐야겠음.
하남갑에서 이기고 나서 기세가 장난 아닌 것 같긴 해. 지난번에 이용이랑 1퍼센트 차이로
겨우 이겼다길래 좀 불안했는데 역시 짬바가 어디 안 가는 듯함.

민주당은 이번에 이광재까지 전략공천 하면서 아예 경기도를 확실히 먹으려는 모양새임. 추미애
추진력 하나는 인정해줘야 하는 게 벌써부터 추추선대위니 뭐니 하면서 매머드급으로 판 키우고
있더라. 내 생각엔 민주당 지지자들 결집력 하나는 이번에 제대로 보여줄 것 같아서 솔직히
기대됨.

근데 국힘 쪽도 가만히 있지는 않는 분위기라 경선이 꽤 치열해 보임. 양향자부터 함진규,
이성배까지 나와서 당심 잡으려고 난리도 아니던데 솔직히 누가 될지 감이 안 옴. 이성배는
MBC 아나운서 출신이라 그런지 대중성 면에서는 좀 먹어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

국힘 입장에서는 지난번 하남갑 표 차이가 얼마 안 났던 게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그래서 이번에 원외당협위원장들 불러놓고 좌담회까지 열면서 사활을 거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양향자가 국힘 쪽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도 궁금한데 당원들 마음이 어디로 쏠릴지가
관건인 듯함.

암튼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는 인물 대결도 인물 대결인데 당대당 자존심 싸움이 역대급일
듯함. 누가 되든 경기도가 워낙 덩치가 커서 대권 가도에 엄청난 영향 줄 건 뻔한
사실이고. 개인적으로는 좀 파격적인 인물이 나와서 판을 확 흔들어놨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계속 지켜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