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렌즈 이름 들어간 행사들이 여기저기서 꽤 핫하게 돌아가는 중임. 우선 뉴욕
타임스스퀘어 라인프렌즈 스토어에서 쿠키런 팝업 열었는데 이게 진짜 대박 났다고 하네.
열흘 동안 4만 명이나 몰리고 매출만 10억 넘게 찍었다는데 우리나라 게임 위엄 ㄷㄷ함.
비스트 쿠키 피규어랑 퓨어바닐라 인형 같은 게 줄 서서 사갈 정도로 인기였다고 함. 확실히
쿠키런 IP가 해외에서도 제대로 먹히는 게 체감되는 부분인 듯.
국내에서도 여수 세계섬박람회 준비하면서 아일랜드 프렌즈데이라는 걸 운영한다네. 전통
무용이나 해양 민속 공연 같은 거 보여주면서 관람객 300만 명 찍으려고 총력전 펼치는
모양임. 지자체랑 공공기관들 대거 참여해서 규모도 꽤 크게 잡는 것 같음.
서포터즈랑 명예 홍보대사까지 써서 온라인 홍보 빡세게 돌린다고 하니까 나중에 여행 가볼
만할 듯. 뉴욕에서 쿠키런이 잘 나가는 거 보니까 이런 지역 축제도 기획 잘 뽑혔으면
좋겠네. 둘 다 프렌즈 이름 달고 동네방네 잘 나가는 거 보니까 신기해서 정리해봄.
타임스스퀘어 라인프렌즈 스토어에서 쿠키런 팝업 열었는데 이게 진짜 대박 났다고 하네.

열흘 동안 4만 명이나 몰리고 매출만 10억 넘게 찍었다는데 우리나라 게임 위엄 ㄷㄷ함.
비스트 쿠키 피규어랑 퓨어바닐라 인형 같은 게 줄 서서 사갈 정도로 인기였다고 함. 확실히
쿠키런 IP가 해외에서도 제대로 먹히는 게 체감되는 부분인 듯.

국내에서도 여수 세계섬박람회 준비하면서 아일랜드 프렌즈데이라는 걸 운영한다네. 전통
무용이나 해양 민속 공연 같은 거 보여주면서 관람객 300만 명 찍으려고 총력전 펼치는
모양임. 지자체랑 공공기관들 대거 참여해서 규모도 꽤 크게 잡는 것 같음.

서포터즈랑 명예 홍보대사까지 써서 온라인 홍보 빡세게 돌린다고 하니까 나중에 여행 가볼
만할 듯. 뉴욕에서 쿠키런이 잘 나가는 거 보니까 이런 지역 축제도 기획 잘 뽑혔으면
좋겠네. 둘 다 프렌즈 이름 달고 동네방네 잘 나가는 거 보니까 신기해서 정리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