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키우기 진짜 빡세진 게 느껴짐. 체험학습 하나 보내려 해도 신경 쓸 게 너무
많고 정보력이 곧 실력인 분위기임.
밀크티 같은 패드 학습지도 요즘은 체험학습 연계해서 잘 나온다는데 157만 명이나 썼다길래
좀 놀람. 재가입률 80%면 거의 학부모들 사이에서 검증 끝난 거 아님? 솔직히 1:1
관리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임.
근데 학교 현장 체험학습은 분위기가 좀 묘함. 사고 나면 무조건 교사 책임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라 요즘 학교들이 몸 사리는 게 이해는 감. 이번에 대책 나온다는데 제발 현실적으로
좀 해결됐으면 좋겠음.
대전은 원어민 없어서 찾아가는 영어교실 한다던데 이런 교육 격차 벌어지는 것도 좀 걱정됨.
결국 집에서 챙겨주는 애들이랑 아닌 애들이랑 차이가 너무 벌어지는 것 같아서 씁쓸하네.
많고 정보력이 곧 실력인 분위기임.

밀크티 같은 패드 학습지도 요즘은 체험학습 연계해서 잘 나온다는데 157만 명이나 썼다길래
좀 놀람. 재가입률 80%면 거의 학부모들 사이에서 검증 끝난 거 아님? 솔직히 1:1
관리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임.
근데 학교 현장 체험학습은 분위기가 좀 묘함. 사고 나면 무조건 교사 책임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라 요즘 학교들이 몸 사리는 게 이해는 감. 이번에 대책 나온다는데 제발 현실적으로
좀 해결됐으면 좋겠음.

대전은 원어민 없어서 찾아가는 영어교실 한다던데 이런 교육 격차 벌어지는 것도 좀 걱정됨.
결국 집에서 챙겨주는 애들이랑 아닌 애들이랑 차이가 너무 벌어지는 것 같아서 씁쓸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