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소영 90년대 리즈 시절 때도 독보적인 고양이상이라 좋아했는데 지금 50대라는 게
도무지 안 믿김. 요즘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그냥 3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자기 관리
끝판왕인 듯함.
최근에 주얼리 브랜드 행사나 패션쇼 같은 데 얼굴 비추는 거 보면 아우라가 여전하더라.
장동건이랑 같이 있는 사진 가끔 뜨면 진짜 이 부부는 비주얼로 우리나라 탑 티어인 건
아무도 부정 못 할 거임.
요즘은 딱히 드라마나 영화 활동보다는 본인 브랜드 운영하고 인플루언서처럼 지내는 것 같은데
이게 또 본인 이미지랑 찰떡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뭘 걸쳐도 올드머니 룩의
정석처럼 보임.
근데 가끔 인스타에 올라오는 일상 보면 너무 명품 위주라 현실감 안 느껴질 때도 있긴 함.
그래도 뭐 본인이 그만큼 능력 있고 또 소화를 완벽하게 하니까 그냥 대리만족하면서 보게
되는 매력이 있음.
솔직히 배우로서 연기하는 모습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지금처럼 여유롭고 우아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자기 관리 철저한 거 보면 나도 좀
반성하게 되고 아무튼 연예인은 진짜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싶음.
최근에도 무슨 전시회나 지인들 모임 나가는 거 보면 패션 센스 하나는 여전히 기가
막히더라. 나이 들어도 저렇게 촌스럽지 않게 세련미 유지하는 게 진짜 어려운 건데 대단함.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세련되게 나이 들어갔으면 좋겠음. 나중에 60대 70대 돼서도 지금
이 독보적인 분위기 그대로 유지할 것 같아서 솔직히 좀 기대됨.
도무지 안 믿김. 요즘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그냥 3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자기 관리
끝판왕인 듯함.
최근에 주얼리 브랜드 행사나 패션쇼 같은 데 얼굴 비추는 거 보면 아우라가 여전하더라.
장동건이랑 같이 있는 사진 가끔 뜨면 진짜 이 부부는 비주얼로 우리나라 탑 티어인 건
아무도 부정 못 할 거임.
요즘은 딱히 드라마나 영화 활동보다는 본인 브랜드 운영하고 인플루언서처럼 지내는 것 같은데
이게 또 본인 이미지랑 찰떡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뭘 걸쳐도 올드머니 룩의
정석처럼 보임.
근데 가끔 인스타에 올라오는 일상 보면 너무 명품 위주라 현실감 안 느껴질 때도 있긴 함.
그래도 뭐 본인이 그만큼 능력 있고 또 소화를 완벽하게 하니까 그냥 대리만족하면서 보게
되는 매력이 있음.
솔직히 배우로서 연기하는 모습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지금처럼 여유롭고 우아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자기 관리 철저한 거 보면 나도 좀
반성하게 되고 아무튼 연예인은 진짜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싶음.
최근에도 무슨 전시회나 지인들 모임 나가는 거 보면 패션 센스 하나는 여전히 기가
막히더라. 나이 들어도 저렇게 촌스럽지 않게 세련미 유지하는 게 진짜 어려운 건데 대단함.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세련되게 나이 들어갔으면 좋겠음. 나중에 60대 70대 돼서도 지금
이 독보적인 분위기 그대로 유지할 것 같아서 솔직히 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