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OTT에서 심우면연리리 이거 기세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방금 화제성 순위 뜬 거
봤는데 웬만한 국내 드라마들 다 제치고 상위권 먹었더라. 처음에는 제목이 좀 특이해서 뭔가
싶었는데 막상 한두 편 보니까 멈출 수가 없음.
우진언 복수극은 진짜 연희공략 때부터 느꼈지만 독보적인 장르인 것 같음. 억울하게 당했다가
하나씩 되갚아주는 전개가 진짜 사이다 그 자체임. 고구마 구간이 길지 않고 바로바로
터뜨려주니까 속이 다 시원함.
상대역인 왕성월이랑 케미도 기대 이상이라 보는 내내 광대 승천하게 됨. 둘이 텐션이 장난
아니라서 로맨스 비중이 적어도 존재감이 확실함. 영상미도 좋고 연출도 세련돼서 중드 특유의
진입장벽이 거의 안 느껴짐.
요즘 볼 거 없어서 유목민 생활 중인 사람들 있으면 이거 무조건 찍먹해보셈. 한 번
시작하면 밤샘 각오해야 할 정도로 몰입감이 미쳤음. 나도 어제 정주행하다가 오늘 아침에
겨우 일어났는데 눈앞에 계속 아른거림.
이거 나중에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진다는데 벌써부터 다음 내용 궁금해서 죽겠음. 아직 안
본 사람들 있으면 스포 밟기 전에 빨리 시작하는 거 추천함. 간만에 시간 아깝지 않은 수작
하나 나온 것 같아서 기분 좋네.
봤는데 웬만한 국내 드라마들 다 제치고 상위권 먹었더라. 처음에는 제목이 좀 특이해서 뭔가
싶었는데 막상 한두 편 보니까 멈출 수가 없음.
우진언 복수극은 진짜 연희공략 때부터 느꼈지만 독보적인 장르인 것 같음. 억울하게 당했다가
하나씩 되갚아주는 전개가 진짜 사이다 그 자체임. 고구마 구간이 길지 않고 바로바로
터뜨려주니까 속이 다 시원함.
상대역인 왕성월이랑 케미도 기대 이상이라 보는 내내 광대 승천하게 됨. 둘이 텐션이 장난
아니라서 로맨스 비중이 적어도 존재감이 확실함. 영상미도 좋고 연출도 세련돼서 중드 특유의
진입장벽이 거의 안 느껴짐.
요즘 볼 거 없어서 유목민 생활 중인 사람들 있으면 이거 무조건 찍먹해보셈. 한 번
시작하면 밤샘 각오해야 할 정도로 몰입감이 미쳤음. 나도 어제 정주행하다가 오늘 아침에
겨우 일어났는데 눈앞에 계속 아른거림.
이거 나중에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진다는데 벌써부터 다음 내용 궁금해서 죽겠음. 아직 안
본 사람들 있으면 스포 밟기 전에 빨리 시작하는 거 추천함. 간만에 시간 아깝지 않은 수작
하나 나온 것 같아서 기분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