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에서 소풍이나 체험학습 안 가려고 하는 분위기인 거 다들 알지?
이게 발단이 2022년에 강원도에서 체험학습 갔다가 애가 버스에 치여서 죽은 사건 때문임.
그때 담임 교사가 업무상 과실치사로 기소되면서 교사들 사이에서 소풍 갔다가 인생 망한다는
공포가 확 퍼짐.
근데 이번에 대통령이 구더기 무서워서 장독 없애면 안 된다는 식으로 체험학습 기피하는 거
지적함.
교사들은 지금 구더기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전과자 되게 생겼다며 엄청 반발하는 중임.
교육부가 5월에 면책 방안 발표한다는데 법적으로 확실히 보호 안 해주면 앞으로 소풍
구경하기 힘들 듯하네.
이게 발단이 2022년에 강원도에서 체험학습 갔다가 애가 버스에 치여서 죽은 사건 때문임.

그때 담임 교사가 업무상 과실치사로 기소되면서 교사들 사이에서 소풍 갔다가 인생 망한다는
공포가 확 퍼짐.
근데 이번에 대통령이 구더기 무서워서 장독 없애면 안 된다는 식으로 체험학습 기피하는 거
지적함.

교사들은 지금 구더기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전과자 되게 생겼다며 엄청 반발하는 중임.
교육부가 5월에 면책 방안 발표한다는데 법적으로 확실히 보호 안 해주면 앞으로 소풍
구경하기 힘들 듯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