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PBKS랑 RR 경기 소식 떴는데 대진표 보니까 벌써부터 기빨리는 기분임. 얘네 둘은
붙기만 하면 왜 이렇게 점수 차이 안 나고 사람 피 말리게 하는지 모르겠음.
지난번에도 마지막까지 누가 이길지 몰라서 손톱 다 물어뜯었는데 이번에도 라인업 보니까 장난
아님. RR은 요즘 폼 미쳐서 상위권 굳히기 들어가는 느낌이고 PBKS는 또 그 특유의
도깨비 팀 컬러 나올까 봐 무서움.
솔직히 객관적인 전력만 보면 RR이 확실히 우세해 보이긴 하는데 PBKS가 은근히 강팀들
발목 잡는 건 1티어라 모르는 거임. 샘슨이 초반에 화력 안 터지면 경기 양상 완전
미궁으로 빠질 수도 있을 듯함.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헤트마이어가 또 한 건 해주느냐가 관건인 것 같음. 마지막 데스
오버에서 한두 방 시원하게 터지면 그냥 RR이 가져가는 거고 아니면 또 끝날 때까지 쫄리는
진흙탕 싸움 가는 거임.
다들 어디에 걸었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일단 팝콘 준비하고 본방 사수할 예정임. 오늘 경기
결과 나오고 나면 커뮤니티 또 한바탕 뒤집어질 게 뻔해서 벌써부터 기대됨.
붙기만 하면 왜 이렇게 점수 차이 안 나고 사람 피 말리게 하는지 모르겠음.
지난번에도 마지막까지 누가 이길지 몰라서 손톱 다 물어뜯었는데 이번에도 라인업 보니까 장난
아님. RR은 요즘 폼 미쳐서 상위권 굳히기 들어가는 느낌이고 PBKS는 또 그 특유의
도깨비 팀 컬러 나올까 봐 무서움.
솔직히 객관적인 전력만 보면 RR이 확실히 우세해 보이긴 하는데 PBKS가 은근히 강팀들
발목 잡는 건 1티어라 모르는 거임. 샘슨이 초반에 화력 안 터지면 경기 양상 완전
미궁으로 빠질 수도 있을 듯함.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헤트마이어가 또 한 건 해주느냐가 관건인 것 같음. 마지막 데스
오버에서 한두 방 시원하게 터지면 그냥 RR이 가져가는 거고 아니면 또 끝날 때까지 쫄리는
진흙탕 싸움 가는 거임.
다들 어디에 걸었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일단 팝콘 준비하고 본방 사수할 예정임. 오늘 경기
결과 나오고 나면 커뮤니티 또 한바탕 뒤집어질 게 뻔해서 벌써부터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