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세상에 별의별 사람 다 있는 것 같음. 최근에 YTN 라디오에 올라온 사연인데
진짜 읽다가 혈압 올라서 뒷목 잡을 뻔했네. 아내가 10년 동안 암 걸린 남편 옆에서 수발
다 들고 병간호해서 겨우 완치시켰다는데.
남편 놈이 완치되자마자 바람 피워서 상간녀랑 애까지 만들고 돌아다닌다고 함. 지금 아내는
이혼 소송 중이라는데 진짜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모르겠음.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게 딱 이런 상황 보고 하는 말인 듯함.
그나마 좀 긍정적인 소식은 강원대병원에서 AI로 암 환자 관리하는 앱을 만들었나 봄.
임인혁 교수라는 분이 강프로라는 앱 만들어서 환자들 삶의 질 높였다고 상까지 받았다고 함.
식욕 저하 같은 증상도 개선됐다고 하니까 암 환자 가족들한테는 꽤 큰 도움 될 듯하네.
요즘은 진짜 인공지능이 병수발도 어느 정도 도와주는 시대가 온 것 같음. 이런 기술적인
발전은 참 좋은데 사람 마음은 왜 이렇게 더 나빠지는 건지 원.
그리고 대전 쪽에서는 급식 노동자들이 학교 조리실 환경 개선하라고 시위하는 중임. 조리 흄
때문에 폐암 걸리는 조리사들 뉴스 예전부터 계속 나왔잖아. 이게 산업재해 인정 제대로 안
되는 부분도 있어서 다들 빡친 모양임.
학교 급식실 환경이 진짜 열악하긴 한가 보더라고. 애들 밥해주는 분들이 병 걸려서
고생하는데 대우가 이따위면 누가 일하겠음. 이런 건 진짜 국가 차원에서 빨리 해결해줘야
하는 문제인 듯함.
암이라는 게 참 몸도 망가뜨리지만 주변 사람들 인생까지 다 흔들어 놓는 것 같음. 누구는
AI로 사람 살리려고 발버둥 치는데 누구는 살려놨더니 뒤통수나 치고 있고.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참 허망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다들 몸 관리 잘하고 주변 사람 귀한 줄 좀 알고 살았으면 좋겠음.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낌.
진짜 읽다가 혈압 올라서 뒷목 잡을 뻔했네. 아내가 10년 동안 암 걸린 남편 옆에서 수발
다 들고 병간호해서 겨우 완치시켰다는데.
남편 놈이 완치되자마자 바람 피워서 상간녀랑 애까지 만들고 돌아다닌다고 함. 지금 아내는
이혼 소송 중이라는데 진짜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모르겠음.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게 딱 이런 상황 보고 하는 말인 듯함.

그나마 좀 긍정적인 소식은 강원대병원에서 AI로 암 환자 관리하는 앱을 만들었나 봄.
임인혁 교수라는 분이 강프로라는 앱 만들어서 환자들 삶의 질 높였다고 상까지 받았다고 함.
식욕 저하 같은 증상도 개선됐다고 하니까 암 환자 가족들한테는 꽤 큰 도움 될 듯하네.
요즘은 진짜 인공지능이 병수발도 어느 정도 도와주는 시대가 온 것 같음. 이런 기술적인
발전은 참 좋은데 사람 마음은 왜 이렇게 더 나빠지는 건지 원.
그리고 대전 쪽에서는 급식 노동자들이 학교 조리실 환경 개선하라고 시위하는 중임. 조리 흄
때문에 폐암 걸리는 조리사들 뉴스 예전부터 계속 나왔잖아. 이게 산업재해 인정 제대로 안
되는 부분도 있어서 다들 빡친 모양임.
학교 급식실 환경이 진짜 열악하긴 한가 보더라고. 애들 밥해주는 분들이 병 걸려서
고생하는데 대우가 이따위면 누가 일하겠음. 이런 건 진짜 국가 차원에서 빨리 해결해줘야
하는 문제인 듯함.
암이라는 게 참 몸도 망가뜨리지만 주변 사람들 인생까지 다 흔들어 놓는 것 같음. 누구는
AI로 사람 살리려고 발버둥 치는데 누구는 살려놨더니 뒤통수나 치고 있고.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참 허망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다들 몸 관리 잘하고 주변 사람 귀한 줄 좀 알고 살았으면 좋겠음.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