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뜬 거 봤음? 신림동 상가 화장실에서 어떤 여자가 비치된 휴지 썼다가 갑자기
극심한 통증 느껴서 병원 실려갔다는데 진짜 개소름임.
알고 보니까 어떤 20대 남자가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하고 휴지에다가 접착용 본드
발라놨다더라. 지가 직접 자수해서 잡히긴 했다는데 여죄 더 있을 것 같음.
이제 무서워서 밖에서 화장실 가겠나 싶음. 공중화장실 휴지 쓰지 말고 무조건 개인용 티슈
들고 다니는 게 상책인 듯. 진짜 세상에 미친놈들 너무 많아서 조심해야겠네.
극심한 통증 느껴서 병원 실려갔다는데 진짜 개소름임.

알고 보니까 어떤 20대 남자가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하고 휴지에다가 접착용 본드
발라놨다더라. 지가 직접 자수해서 잡히긴 했다는데 여죄 더 있을 것 같음.

이제 무서워서 밖에서 화장실 가겠나 싶음. 공중화장실 휴지 쓰지 말고 무조건 개인용 티슈
들고 다니는 게 상책인 듯. 진짜 세상에 미친놈들 너무 많아서 조심해야겠네.
